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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업데이트
2009년 계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을 처음 실었고, 이후에 쓴 두 편의 소설이 2012,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에 선정됐다. 소설 쓰기를 재미보다 고통으로 느낀다. 지금껏 소설을 쓰기보다 다른 일을 하며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소설 쓰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10년째 고민하고 있다.
참여
백이원, 박생강 외 3명
스피리투스
청소년
<책소개> ‘내 몸의 주인은 누구일까?’ 5인의 소설가가 쓴 몸에 관한 발칙한 이야기들! 사춘기를 지나며 가장 먼저 낯설어진 세계는 바로 ‘나의 몸’이다. 좀처럼 적응하기 힘든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나의 몸. 우리는 이런 몸을 원한다. 멋진 아이돌처럼 늘씬하...
소장 11,060원
4.0점2명참여
곽재식, 김경희 외 5명
아르띠잔
한국소설
<책소개> 지난날의 아련한 기쁨과 슬픔을 마주할 준비가 되었나요? 자, 그러면 칸칸마다 사연을 실은 부산행 기차에 탑승하세요! KTX 고속철도가 놓이고 부산은 서울에서 두 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부산은 그렇게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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