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2009년 계간 《실천문학》 단편소설
백이원 프로필
2020.09.21. 업데이트
2009년 계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을 처음 실었고, 이후에 쓴 두 편의 소설이 2012,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에 선정됐다. 소설 쓰기를 재미보다 고통으로 느낀다. 지금껏 소설을 쓰기보다 다른 일을 하며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소설 쓰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10년째 고민하고 있다.
2020.09.21. 업데이트
2009년 계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을 처음 실었고, 이후에 쓴 두 편의 소설이 2012,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에 선정됐다. 소설 쓰기를 재미보다 고통으로 느낀다. 지금껏 소설을 쓰기보다 다른 일을 하며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소설 쓰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10년째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