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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6년 5월 3일
  • 학력 엑시터대학교 대학원 박사
    엑시터대학교 대학원 석사
    경찰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 경력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
    2012년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아시아경찰학회 회장
    한국경찰발전연구회 회장
    한국성폭력상담소 자문위원
    경찰청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
    1999년 경찰청 제도개선기획단 연구관
  • 수상 2013년 제27회 NCCK 인권상
  • 링크 공식 사이트트위터블로그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은수미
서울대학교 사회학 박사 / 민주당 비례 국회의원(현) / 『날아라 노동』, 『IMF 위기』, 『리영희 프리즘』 (공저), 『그대는 왜 촛불을 끄셨나요』(공저)

저자 - 정재승
카이스트 물리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물리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부교수 및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저서로 『눈먼 시계공』 (김탁환 공저, 2009), 『정재승+진중권 크로스』(2010), 『쿨하게 사과하라』(김호 공저, 2011),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도전 무한지식』,『백인천 프로젝트 』등이 있다.

저자 - 표창원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 연쇄살인, 엽기 범죄 등 각종 범죄자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직 경찰관으로 활동했고 미국 샘휴스턴대학교 초빙교수 및 아시아경찰학회장을 역임했으며 범죄심리학 강사 등 우리 사회의 어두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해 왔다. 사회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발생하는 비극적인 범죄의 잠재적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한국의 연쇄살인』, 『숨겨진 심리학』, 『한국의 CSI』, 『표창원, 보수의 품격』, 『나는 셜록 홈스처럼 살고 싶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사건 추적 』등이 있다.

저자 - 홍세화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6년 서울대 공대 금속공학과에 입학했다. 이듬해 10월 금속공학과를 그만두고 1969년 다시 서울대 문리대 외교학과에 입학했다. 입학 후 대학재학 중에는 문리대 연극반 활동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1972년 ‘민주수호선언문’ 사건으로 제적당했으나, 1977년 우여곡절 끝에 졸업했다. 1977년부터 1979년까지 ‘민주투위’, ‘남민전’ 활동을 시작했고, 1979년 3월 무역회사 해외지사 근무차 유럽으로 갔다가 ‘남민전 사건’으로 귀국하지 못하고 파리에 정착했다. 1982년 이후 관광안내, 택시운전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면서 망명생활을 했다. 2002년 귀국하여 한겨레신문 기획위원으로 활동했고, 2009년 4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의 새 편집인으로 선임되었다.
1995년 자전적 에세이인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출간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우리에게 ‘똘레랑스’라는 말에 대해 각인시켜주었던 작품으로 영업용 택시기사 시절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랑스에 망명하기까지의 곡절, 그가 바라본 프랑스 사회의 단면, 학생운동에 투신했던 대학시절의 추억 등 그 애환의 어제와 오늘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다. 또한 1997년 『르 몽드』에 실린 기사묶음인 『진보는 죽은 사상인가』를 번역했다. 1999년 문화비평 에세이인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를 출간했고, 2010년 한국의 퇴보하는 민주주의를 염려하며 『생각의 탄생』과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를 쓰거나 번역하였다. 2013년 시민 교육을 위해 지식협동조합 ‘가장자리’를 설립했고, 격월간 『말과 활』을 발간하고 있다.

저자 - 박래군
인권활동가다. 현재 (재)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사)49통일평화재단 이사,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금도 전국의 인권 침해 현장을 부지런히 다니는 현장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1961년 경기도 화성, 갯벌을 이웃한 농촌에서 태어났다. 국문학에 뜻을 두고 대학에 들어갔으나 이내 사회변혁에 빠져들었고 화성의 부모님 집을 틈틈이 오가며 농사일을 도왔다.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과 함께 밤늦도록 논을 지킨 어린 시절이 가끔 떠오른다. 통일벼를 심지 않는다고 논을 짓밟아대는 면서기를 잡기 위해 동생을 낫을 들고 그는 몽둥이를 들었다. 그 동생은 1988년 광주를 기억하라며 스스로 세상을 떠났고, 박래군은 인권운동가가 되었다. 평택에서 미군기지확장 반대운동이 거세어질 때 대추리로 향했다. 땅을 지키려는 농민들의 악착같은 저항을 인권운동가가 함게 하는 것이 당연했다. 발길이 잦아들면서 대의보다는 애착에 더 끌렸다. 황새울 붉은 들판을 빼앗기는 것이 대추리 사람들만큼 끔찍했다. 대추리에서 강제집행에 반대하며 굴삭기에 올라가는 등 비폭력저항운동을 벌이다 두 번 구소당해 재판받았다. 2010년 인권운동 사랑방과 인권재단 사람을 바쁘게 오가는 그는 여전히 인권운동가이며 『아! 대추리』는 소설가를 꿈꿨던 그가 쓴 첫 번재 책이다.
지은 책으로 『그 삶이 내게 왔다』(공저), 『아! 대추리』, 『박래군 김미화의 대선 독해 매뉴얼』(공저)이 있다.

저자 - 윤여준
1939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경기고를 거쳐 단국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시절 신병으로 휴학을 한 적도 있으며, 그런 이유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음주를 가까이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남들보다 더 읽기와 듣기, 생각하기, 쓰기에 노력해왔다. "동아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를 지냈으며, 1977년 주일대사관 공보관으로 관계에 투신하였다. 이후 청와대 의전 · 공보 · 정무 비서관과 국정원장 특별보좌관, 대통령 공보수석 비서관을 지냈다. 1997년 환경부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00년에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두 차례에 걸쳐 여의도연구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으로 있다. 진보적 보수주의자를 자처한다.

<새로고침>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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