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8년 9월 25일
- 학력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사
- 경력 젊은 작가들의 모임 회원
- 데뷔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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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2013년 제2회 라디오문학상 우수상
2008년 제16회 대산문학상 소설부문
2007년 제2회 허균문학 작가상
2006년 제6회 황순원 문학상
2005년 제6회 이효석 문학상
구효서 프로필
2014.11.17. 업데이트
저자 - 구효서
구효서 1957년 강화에서 태어나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마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소설로 『늪을 건너는 법』 『슬픈 바다』 『추억되는 것의 아름다움 혹은 슬픔』 『낯선 여름』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남자의 서쪽』 『내 목련 한 그루』 『몌별』 『나가사키 파파』 『랩소디 인 베를린』 『동주』, 소설집으로 『노을은 다시 뜨는가』 『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도라지꽃 누님』 『아침 깜짝 물결무늬 풍뎅이』 『시계가 걸렸던 자리』 『저녁이 아름다운 집』, 산문집으로 『인생은 지나간다』 『인생은 깊어간다』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별명의 달인>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