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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융아

    신융아 프로필

  • 경력 <서울신문> 기자

2021.01.21. 업데이트

2012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를 거쳐 탐사기획부에서 일하고 있다. 기자가 되면서 처음 서울살이를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중심보다는 주변적인 것에 더 관심이 간다. 다수 의견보다는 조용히 숨죽이고 있는 소리를 더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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