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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베이징 사범대학교 학사
  • 경력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 교수

2014.11.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위화 (余華)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때 발치사(拔齒師)로 일하다가 1983년 단편소설 「첫번째 기숙사」를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십팔 세에 집을 나서 먼 길을 가다」 「세상사는 연기와 같다」 등 실험성 강한 중단편소설을 잇달아 내놓으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소설 『가랑비 속의 외침』으로 새로운 글쓰기를 선보인 위화는 두번째 장편소설 『인생』을 통해 작가로서 확실한 기반을 다졌다. 이 작품은 장이머우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위화 현상’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그리고 1996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허삼관 매혈기』로 세계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중국 대표 작가로 자리를 굳혔고,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장편소설 『형제』가 또 한차례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13년 새 장편소설 『제7일』을 발표했다.
그의 산문집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는 검열로 인해 중국이 아닌 대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는 중국 내에서는 10년 만에 발간한 산문집으로, 대중의 큰 호응을 받았다.
1998년 이탈리아의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 2002년 중국 작가 최초로 제임스 조이스 기금을 받았고, 2004년 미국 반스 앤드 노블의 신인작가상과 프랑스 문학예술 훈장, 2005년 중화도서특별공로상, 2008년 프랑스 쿠리에 앵테르나시오날 해외도서상 등을 수상했다.

역자 - 이욱연
서강대학교 중국문화전공 교수. 루쉰의 소설 『아Q정전』 『광인일기』, 산문집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모옌의 『인생은 고달파』, 중국근현대소설선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등을 번역했고, 『중국이 내게 말을 걸다—이욱연의 중국문화기행』 『포스트 사회주의 시대의 중국문화』 『곽말약과 중국의 근대』 등을 저술했다.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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