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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리

    김누리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0년
  • 학력 브레멘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 학사
  • 경력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중앙대학교 독일연구소 소장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김누리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 독일유럽학과 교수이며,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독일 브레멘 대학에서 독일 현대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작가 귄터 그라스의 문학을 연구하며 독일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날카로운 성찰과 미래를 품은 따듯한 감성으로 한국 사회의 현실을 고민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우리 시대 대표적 지성이다. 《알레고리와 역사: 귄터 그라스의 문학과 사상》《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등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저 : 조병영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및 대학원 러닝사이언스학과 리터러시 전공 교수.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와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유럽리터러시통합학회의 명예회원, 외국인 최초로 ‘2026 개정 미국 국가교육발전평가 위원’으로 위촉되었고, 유럽리터러시정책네트워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명실공히 리터러시 연구 및 교육 분야의 권위자다. 대표 저서로는 《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 《읽었다는 착각》 《기울어진 문해력》이 있다.

저 : 문영훈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수학과 컴퓨터공학을 복수 전공했다. 2014년에 비트코인을 접하고 비트코인 알고리즘의 아름다움과 사회구조 변혁의 잠재성에 매료되었다. 이후 2017년 유튜브를 통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해 교육하기 시작했으며 ‘논스’라는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공동 설립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첨단 조직구조인 분산자율조직(DAO)의 잠재력을 전파하는 이소스피어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저 : 박태순
국회등록 사단법인 한국공론포럼 대표이자 사회갈등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에서 동물의 사회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사회성을 연구했다. 국가기관에서 갈등관리 업무를 담당했고, 2006년 사회갈등연구소를 설립하여 갈등조정 업무를 진행했다.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사태를 계기로 시민과 주민에 의한 자발적 공론장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한국공론포럼을 창립해 ‘주민 주권 형성을 위한 자발적 공론장 운동’을 펼치고 있다.

저 : 조천호
대기과학자이자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30년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일하며 세계 날씨를 예측하는 수치 모형과 지구 탄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처음 구축했으며 원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기후변화가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하고 있으며, ‘변화를 꿈꾸는 과학 기술인 네트워크ESC’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파란하늘, 빨간지구》가 있다.

저 : 현경
뉴욕 유니언신학교 종신교수. 여성·환경·평화 운동가. 신을 설명하지 않고 표현해 내는 신학적 예술가. ‘다름’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문화 통역사. 해마다 한국을 찾아 ‘살림이스트’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자신을, 타인을, 지구를 살리는 살림이스트들을 키워내고 있다. 기독교 신학자면서 숭산스님 문중에서 불교 법사가 되어 종교 간의 대화를 영성적 차원에서 발전시켜 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울 코치와 힐러로 일한다. 《미래에서 온 편지》《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저 : 김길홍
경제학자이자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마닐라 소재 아시아개발은행에서 21년간 일하고 선임 디렉터 겸 부문장으로 은퇴했다. 동남아 지역국, 지속가능개발 및 기후 변화국, 전략 기획국에서 근무했고, 라오스 사무소장을 역임했다. 베트남·라오스·메콩강 지역협력을 담당했고, 에너지·수자원·교통·도시개발·교육·보건 및 금융 정책과 혁신 사업을 총괄했다. 스탠퍼드 대학교 방문학자를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글로벌행정발전연구소 객원교수다.

저 : 나성섭
국제경제기구인 아시아개발은행의 교육 분야 대표이자 남아시아 인간사회개발 디렉터다. 아시아개발은행의 교육 분야 정책 방향 및 전략을 수립하고 약 4조 원에 달하는 교육 및 보건 분야 포트폴리오를 책임지고 있다. 교육뿐 아니라 아시아 국가의 경제, 인프라, 보건, 사회보장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한 정책 및 프로젝트 입안, 실행에 직접 참여한 생생한 현장 정책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개도국의 현실을 고려한 사회 개혁에 관심이 많다. 인간사회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연 프로젝트와 비즈니스모델을 다수 개발한 혁신가로 알려졌다. 아시아 각국이 인적개발을 국가 미래발전 전략으로 삼아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기본 교육 중심의 교육 외연을 유아교육, 직능교육, 고등교육으로 넓히는 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전통적인 학교 교육의 틀을 넘어 현장에 필요한 미래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IT, 농업, 의류,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실행 중이다. 최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에 기반하여 식량 문제, 학습 위기, 청소년 고용 등의 글로벌 개발 이슈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 이전에는 한국, 미국, 일본에서 공부하고 일했다. 고려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국제기독교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삼성과 국민연금에서도 일했다.

저 : 함돈균 (인터뷰어)
인문학자, 문학평론가, 미래학교 디자이너이다. 고려대, 이화여대, 한예종 등 많은 대학에서 문학과 철학, 예술론 등을 강의해 왔으며, 문체부, 교육청, 서울시민대학, 서울문화재단, 삼성전자, 리움미술관, 플라톤아카데미 등에서 새로운 인문·예술 교육프로그램을 디자인하고 자문해 왔다,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인문연구소장,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시민행성 대표, 현대자동차 헤리티지북 프로젝트 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제주 독립책방 시타북빠와 유튜브 채널' 함돈균의 뉴스쿨'을 운영중이다. 『사물의 철학』 『순간의 철학』 등 10여 권의 책을 냈다.

[저서]
문학평론집 『얼굴 없는 노래』, 『예외들』,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
문학연구서 『시는 아무것도 모른다』
인문철학에세이집 『사물의 철학』, 『순간의 철학』, 『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미래교육대화집 『교육의 미래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

저 : 김보람 (인터뷰어)
액티비스트 리서처. 사람과 지역과 커뮤니티를 좋아하며, 연결의 힘을 믿고, 함께 꿈꾸고 탐구하고 도전하길 즐긴다. 세상 모든 삶의 현장을 배움터로 삼고, 그 현장에 있는 이들을 스승으로 삼아, 앎과 가치를 사회적으로 실천한다는 신조로 살고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 정치혁신포럼 나우리(NOW-RE) 공동대표다.

<생각을 건너는 생각> 저자 소개

김누리 작품 총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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