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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남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8월 3일
  • 학력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 학사
  • 경력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조교수
  • 데뷔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 수상 2010년 제10회 미당문학상
    1999년 제44회 현대문학상 시 부문
    1992년 제11회 김수영 문학상

2014.12.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장석남


張錫南
아름답고 섬세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신서정파 시인. 장석남은 1965년 인천 덕적에서 출생하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거쳐 방송대, 인하대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맨발로 걷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1991년 첫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였고 1999년 「마당에 배를 매다」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하였다.『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젖은 눈』『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뺨에 서쪽을 빛내다』『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등의 시집과『물의 정거장』『물 긷는 소리』등의 산문집이 있다.

장석남 시인의 시에는 그리움이 있다. 시간과 내력을 꿰뚫는 그의 시선 앞에서 사물들은 그 내면에 숨긴 고독을 드러내고 돌아갈 고향을 반추한다.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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