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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업데이트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등이 있다.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저자 소개
4.0점1명참여
정치/사회
소장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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