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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Edogawa Ranpo

    에도가와 란포 프로필

  • 국적 일본
  • 출생-사망 1894년 10월 21일 - 1965년 7월 28일
  • 학력 와세다대학교 정경학 학사
  • 데뷔 1923년 소설 동전2전

2019.04.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_에도가와 란포
아서 코난 도일, 에드거 앨런 포와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 작가로 손꼽히며, 일본 미스터리 문학의 역사를 100년 앞당긴 일본 미스터리·추리소설계의 거장이라 평가된다. 본명은 히라이 다로平井太郞지만 미국의 대문호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따온 에도가와 란포라는 필명을 평생 사용했다.
1894년 미에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에서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그 후 무역회사, 조선소, 헌책방 등 다양한 곳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1923년 문예지 《신청년新青年》을 통해 단편 추리소설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1925년 그의 첫 탐정소설 《D언덕의 살인사건》에서 명탐정 주인공 아케치 고고로를 탄생시키며 일본 문학계 최초로 사립 탐정 캐릭터를 창조했다. 본격 추리소설 외에도 괴기 소설이나 에로틱·그로테스크·잔학성이 강조된 작품들도 연이어 발표하며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었지만, 1929년 발표한 단편 〈애벌레〉는 반전 소설로 낙인찍히며 검열당하고 전면 판매 금지 처분을 받는 등의 수모를 겪기도 했다.
작가로서의 활동 외에도 1947년 ‘일본 탐정작가클럽’을 창설(1963년 ‘일본 추리작가협회’로 명칭 변경)하고 잡지를 발간했으며 신인 작가 발굴에도 주력하는 등 일본 추리·탐정소설의 대중화에 큰 공헌을 했다. 1955년 일본 탐정작가클럽에서는 ‘에도가와 란포 상’을 제정했으며, 추리작가의 등용문이 된 에도가와 란포 상은 현재까지도 일본 추리소설계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옮긴이_김은희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치바대학교 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분야의 단행본을 번역하고 있으며, 번역서로는 《생각의 연금술》, 《마음의 연금술》, 《행복의 연금술》, 《미안해 스이카》 등이 있다.

<에도가와 란포 기담집> 저자 소개

에도가와 란포 작품 총 6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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