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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경력 중앙일보사 근무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9.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하마나카 아키葉真中 顕
1976년 도쿄 출생. 도쿄학예대학 교육학부를 중퇴했다.
2009년에 어린이를 위한 소설 『라이벌』로 심사 위원들로부터 “정교한 스토리 전개가 신인을 넘어섰다”라는 평과 함께 제1회 가도카와 학예 아동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기에 다른 필명으로 블로거 활동을 시작하며 유명세를 탄 그는 2011년부터 《주간 소년 선데이》에 연재한 만화 『개 동아리! 우리들의 꼬리 전기戦記』를 비롯해 각종 만화 시나리오와 학습지 기사의 필자로도 참여했다.
2013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초고령 사회의 노인 개호 문제를 다룬 『로스트 케어』로 제16회 일본 미스터리문학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향후 추리소설계를 이끌 차세대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4년에는 신인상 수상 이후 펴낸 첫 작품인 『침묵의 절규』에서 고독사한 한 여인의 삶을 추적하는 독특한 서사를 선보이며 제36회 요시카와에이지 신인상과 제68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같은 해 발표한 단편소설 「카레의 여신님」은 일본 추리작가협회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단편들을 엄선하여 발행하는 선집 『더 베스트 미스터리 2015』에 수록되었다.
일명 ‘로스트 제너레이션’ 세대로서 일본 경제의 거품이 꺼지는 시기를 겪은 그는 자신이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세상 사람들에게 가장 파고드는 주제를 오락성 높은 미스터리로 그려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새로운 장르적 시도로서 《소설 겐다이》지에 신작 공포소설 「블랙 도그」를 연재하며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 옮긴이: 권일영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소설 번역은 1984년 무라타 기요코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남비 속』으로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는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저택섬』 『완전범죄에 고양이는 몇 마리 필요한가』,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아야쓰지 유키토의 『암흑관의 살인』 『미로관의 살인』, 기리노 나쓰오의 『다크』 『인』, 하라 료의 사와자키 탐정 시리즈,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 카의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을 비롯해 오리하라 이치, 와다 료, 미야베 미유키 같은 여러 작가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로스트 케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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