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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경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글레스고대학교 대학원 문화정책학 박사
    런던시티대학교 대학원 예술경영학 석사
    연세대학교 학사
  • 경력 <주간동아> 문화부 기자
    월간 〈객석〉 음악 및 무용 담당 기자
    워너뮤직코리아 클래식음악 기획자

2014.12.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이식

저자 - 전원경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워너뮤직코리아의 클래식음악 기획자를 거쳐, 월간 〈객석〉의 음악 및 무용 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요요마, 막심 벤게로프, 야노스 슈타커, 길 샤함 등 유명한 연주자들을 인터뷰하며 글을 썼다. 이후 1997년에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케임브리지와 런던에 3년간 살면서, 런던 시티대학교에서 예술비평과 예술경영을 복수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시절 바비칸 센터, 로열 페스티벌 홀, 위그모어 홀, 내셔널 갤러리,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 등 런던의 공연장과 미술관들을 골고루 섭렵하고 다녔고, 그 경험을 토대로 유학 후 시사지 〈주간동아〉 문화팀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주간동아〉 객원기자로 일하고 있다. 영국에서 공부를 계속해 2009년에 글라스고 대학교에서 문화 정책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시작했다. 현재 영국과는 또 다른, 스코틀랜드에서의 낯설고도 재미있는 삶에 한창 적응하는 중이다.
저서로는 케임브리지와 런던에서 생활하며 오랜 전통에 기반한 영국의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책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를 썼고, 이어 예술가들의 평전 『짧은 영광, 그래서 더 슬픈 영혼』과 예술기행 에세이 『런던 파리 비엔나에서 만난 예술가의 거리』를 출간했다. 또 첼리스트 요요마의 성장시절을 담은 책 『내 아들 요요마』를 번역하기도 했다. 최근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특별함을 조명한 『역사가 된 남자』를 펴냈다.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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