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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0년
  • 학력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
    서울대학교 사회학 학사
  • 데뷔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풍경」

2014.12.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시집 『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면』 『오늘은 잘 모르겠어』 『눈앞에 없는 사람』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이 있다.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옮겼다.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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