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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39년 12월 17일
  • 학력 1965년 연세대학교 철학 학사
  • 경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2005년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인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방문교수
    1982년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1977년 중앙일보 기자
    1973년 서울신문 기자
  • 수상 2006년 제2회 경암학술상 예술부문
    2004년 파블로 네루다 메달
    2004년 제12회 공초문학상
    2001년 제1회 미당문학상
    1996년 제4회 대산문학상 시부문
    1995년 제40회 현대문학상 시부문
    1992년 제4회 이산문학상 시부문
    1978년 현대문학 작가상

2015.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파블로 네루다: 1904년 남칠레 국경 지방에서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아홉 살 때 『스무 편의 사랑과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를 출간하여 남미 전역에서 사랑을 받았고, 스물세 살 때 극동 주재 영사를 맡은 이후 스페인,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지의 영사를 지냈다. 프랑코의 파시스트 반란이 일어나자 파리에서 스페인인들의 망명을 적극적으로 돕는 등 정치 활동을 했으며, 칠레 공산당 상원의원으로도 활동했다. 곤살레스 비델라 독재 정권의 탄압을 받자 망명길에 올랐다가, 귀국 후 아옌데 정권이 들어서면서 프랑스 주재 칠레 대사에 임명되었다. 1973년 피노체트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시집으로 위의 첫 시집 외에 『지상의 거처ⅠㆍⅡㆍⅢ』 , 『모두의 노래』, 『단순한 것들을 기리는 노래』, 『이슬라 네그라 비망록』, 『에스트라바라기오』, 『충만한 힘』 등이 있다. 1971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정현종: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화음」, 「독무」 등이 추천되어 등단했으며, 첫 시집 『사물의 꿈』 이후 『나는 별아저씨』,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한 꽃송이』, 『세상의 나무들』, 『갈증이며 샘물인』, 『견딜 수 없네』, 『정현종 시전집 1·2』등의 시집과, 시선집 『고통의 축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사람으로 붐비는 앎은 슬픔이니』,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이슬』 등을 냈다. 또한 이 책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를 비롯해, 『백 편의 사랑 소네트』, 『강의 백일몽』 등을 우리말로 옮겨 네루다와 로르카를 국내 독자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한국문학작가상, 연암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에는 칠레 정부에서 전 세계 100인에게 주는 ‘네루다 메달’을 받았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네루다 시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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