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2. 업데이트
지은이 윤고은
2008년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부루마불에 평양이 있다면』,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해적판을 타고』 『도서관 런웨이』 『불타는 작품』 『테니스나무』가 있다. 이효석문학상, 대거상(번역추리소설 부문)을 수상했으며, 더블린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테니스나무 코멘터리북>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