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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학력 1994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1990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87년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 경력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 교수
    1998년 영산대학교 유럽지역통상학과 전임강사
    1997년 기아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류동민
10대 때는 문예반에서 수필을 쓰거나, 학교 신문 만드는 활동을 했다. 원고지 60매 분량의 단편소설을 썼다가 불태워 버린 것도 그 즈음이었다. 그러나 인문학적 관심은 입시준비를 위해 읽은 한국단편문학전집 50권을 마지막으로 차단당한다. 대학의 경제학과에 진학한 뒤로는 사회과학만이 세상을 올바로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믿게 되었다. “철학은 세계를 해석만 할 것이 아니라 변혁해야 한다”라는 마르크스의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나, 이때 철학은 경제학의 다른 이름일 뿐이라 여겼다. 사회과학적 사고를 이론의 여지가 없는 명료한 형식으로 나타내는 것. 그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수학적 기법을 활용하는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으로 삼았다. 모든 사회과학적 문제들은 이미 오래 전에 수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대답하려 했던 것들이라는 깨달음에 이른 것은 최근에 와서이다. 결국 근본은 ‘사람’에 대한 물음으로 귀착된다는 것, 따라서 그 어떤 화려한 기법으로 무장한 사회과학도 인문학적 상상력 없이는 무의미하다는 것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마르크스의 노동가치론에 관한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에서 경제학설사와 정치경제학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는 [프로메테우스의 경제학], [경제학의 숲에서 길을 찾다] 등이 있다.

<마르크스가 내게 아프냐고 물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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