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미셸 뷔시 Michel Bussi

  • 국적 프랑스
  • 출생 1965년
  • 경력 프랑스 루앙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 데뷔 2006년 소설 '코드뤼팽'

2015.0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미셸 뷔시는 1965년 4월 29일 프랑스 서쪽 해안지대인 노르망디 지역의 외르 주 루비에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추리작가이자 프랑스 정치학자이며 루앙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이다. 대학에서 프랑스국립과학연구소(CNRS) 산하 연구단체를 이끌고 있다. 전공은 선거지리학이다.

2006년 첫 추리소설 《코드 뤼팽》을 필두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많은 상을 받고 독자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2012년, 《그림자 소녀》를 출간하면서 언론의 주목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영화와 추리소설 애호가인 미셸 뷔시는 고향인 노르망디 지역과 밀착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입소문만으로 독자들을 늘려가다가 《그림자 소녀》의 성공으로 프랑스 최고의 추리작가로 발돋움한다. 미셸 뷔시 열풍은 계속 이어져서 이 책보다 한 해 앞서 출간된 《검은 수련》을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려놓았고, 《내 손 놓지 마》 《절대 잊지 마》 등 신작들도 모두 예외 없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극찬 세례를 받았다.
오랫동안 지역 작가로 머물러 있던 미셸 뷔시는 2013년, 〈피가로〉지에서 매년 발표하는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Top 10’에 8위로 단숨에 진입하며 문단과 대중을 놀라게 했다. 그의 인기는 해가 갈수록 더욱 높아져 2014년에는 5위, 2015년 3위, 2016년 2위를 차지했다.

출간한 9편의 장편소설 중 《오마하 범죄사건》은 상당크르 상, 데뷔추리소설 문학상 외에 여러 상을 받았다. 《센 강에서 죽다》는 렌 마틸드 상을 수상했다. 모네의 지베르니 마을을 배경으로 한 《검은 수련》은 쏟아지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대중적으로 큰 반향을 가져왔고 출간된 해에 가장 많은 상을 휩쓸었다. 2012년 출간한 《그림자 소녀》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백만 부 이상 판매기록을 세웠고 8개 추리문학상을 받았다. 2013년《내 손 놓지 마》, 2014년 《절대 잊지 마》, 2015년 《엄마가 틀렸어》, 2016년 《시간 암살자》를 출간했다. 미셸 뷔시의 작품들은 3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대부분의 작품에 대한 영화와 TV 시리즈 판권이 팔렸다.

<[체험판] 절대 잊지 마>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