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마 가타이 Tayama Katai

    다야마 가타이 프로필

  • 국적 일본
  • 출생-사망 1871년 1월 22일 - 1930년 5월 13일

2020.07.06. 업데이트

소설가. 시인. 가난한 소년기를 보내지만, 일찍이 한시문(漢詩文)에 친숙했다. 영어를 배우면서 19세기 후반의 유럽문학에 심취했고 특히 모파상의 단편집을 통해서 인생관에 눈을 떴다. 1899년 실연의 체험을 고백한 처녀작《소시인(小詩人)》을 시작으로, 《시골교사》《생(生)》《처》《인연》《시간은 흘러간다》《어느 병사의 총살》등의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가 쓴《이불》을 일본문학사는 자연주의의 대표작으로 평가한다.

다야마 가타이 작품 총 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