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정서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4년

2015.0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작가 및 옮긴이 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Antoine de Saint-Exupéry)
프랑스 리옹 출생. 1920년 공군에 입대, 1929년 장편소설 <남방 우편기>로 작가로 데뷔. 두 번째 소설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상을 수상, 이후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 수상. <인간의 대지>는 같은 해 미국에서 <바람, 모래와 별들>이라는 제목으로 영문판이 번역·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되었다. 1940년에 나치 독일에 의해 프랑스 북부가 점령되자 미국으로 망명했다. 이 시기에 <어린 왕자>를 집필해 1943년 미국 Reynal & Hitchcock 출판사에서 영문판과 불문판으로 출간했다. <어린 왕자>는 1946년 프랑스 Gallimard 출판사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생텍쥐페리는 1943년에 프랑스로 돌아가 공군 조종사로 활동했으며, 1944년 지중해 상공에서 마지막 정찰비행 중 실종되었다. 이후에 친구들이 생텍쥐페리의 녹음본과 초벌 원고를 정리하여 <성채>를 출간했다.

옮긴이 이정서
2014년 기존 알베르 카뮈 <이방인>의 오역을 지적하는 새로운 번역서를 내놓으며 학계에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그의 <이방인> 번역이 불러온 격렬한 논쟁은 출판계와 번역계에 자성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2017년 F.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ㆍ출간하며 기존 번역의 의역 문제를 통렬히 지적했고, 번역과 비평을 아우른 <어린 왕자 : 불어ㆍ영어ㆍ한국어 번역 비교>를 통해서는 번역의 본질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고전 번역은 이제 ‘또 하나의 번역’이 아닌 ‘전혀 새로운 번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 문학계의 태두 김윤식 교수의 표절 사태 등 학계와 출판계의 표절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장편소설 <당신들의 감동은 위험하다>, 번역과 카뮈를 소재로 한 독특한 메타소설 <카뮈로 부터 온 편지>를 썼다.
현재 새움출판사 블로그와 개인 페이스북에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번역 연재 중이다.

<어린 왕자>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