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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자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계명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 석사
    계명대학교 일어일문학 학사
  • 경력 고려대학교 한국어문화교육센터 강사

2017.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엔도 슈사쿠 (遠藤周作)
1923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3세 때 아버지를 따라 만주 다롄으로 떠났다가 7년 후 부모가 이혼하면서 일본으로 돌아왔다. 게이오 대학 문학부에서 수학하고, 1950년에 전후 일본 최초의 유학생으로 프랑스 리옹 가톨릭대학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 무렵부터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건강 문제로 1953년에 귀국했으며, 1955년에는 「하얀 사람」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받았고 첫 단편집 『하얀 사람·노란 사람』을 출간했다. 『바다와 독약』(1958)으로 신초 문학상,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1960년에 폐결핵이 재발해 대수술을 세 번 받았다. 장편 『침묵』(1966)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받으면서 명실공히 일본의 대표 작가로 입지를 굳혔다. 1971년에 로마 교황청에서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예수의 생애』(1978)로 국제 다그 함마르셸드 상을, 『그리스도의 탄생』(1979)으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1981년부터 고혈압과 당뇨병 등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여자의 일생』(1982), 『스캔들』(1986) 등을 꾸준히 출간했다. 1992년에 『깊은 강』 초고를 완성했으나 이듬해에 신장병으로 복막 투석 수술을 받으면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한 후, 1993년에 마지막 장편소설로 발표했다. 이 작품으로 마이니치 예술상을 수상하고 영국 등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6년 폐렴에 의한 호흡 부전으로 사망했으며, 생전의 뜻에 따라 『침묵』과 『깊은 강』 두 권이 관 속에 넣어졌다.

역자 - 유숙자
계명대 일어일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 연구과(일어일문학 전공)에서 연구 과정을 마쳤다. 고려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비교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고려대 한국어문화교육센터 강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 『재일 한국인 문학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설국』, 『깊은 강』, 『전원의 우울』, 『행인』, 『만년』, 『사양』, 『옛 이야기』, 『손바닥 소설』, 『나』, 『아름다운 여신과의 유희』, 『전후문학을 묻는다』, 『처음 온 손님』, 『경계의 시』 등이 있다.

<깊은 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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