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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26년 8월 15일 - 1956년 3월 20일
  • 경력 대한해운공사 근무
    1951년 육군 종군 작가단 종군기자
    1949년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간행
    1948년 자유신문사 문화부 기자
    1945년 종로 마리서사 서점 경영
  • 데뷔 1946년 국제신보 시 '거리'

2015.0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상화
1901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출생하였으며 호는 무량(無量), 상화(尙火, 想華), 백아(白啞) 등이 있다.
작품으로는 <말세의 희탄>(1922), <단조>(1922)를 비롯하여 <가을의 풍경>(1922), <이중의 사망>(1923), <나의 침실로>(1923)로써 이름을 떨쳤다.
그의 나이 40세에 독서와 연구에 몰두하여 <춘향전>을 영역하고, <국문학사>, <불란서시정석> 등을 시도하였으나 완성을 보지 못하고 43세에 위암으로 사망하였다.

노천명
1912년 황해도 장연에서 태어났다.
6·25전쟁 때는 미처 피난을 하지 못하고 서울에 남아있다 북에서 온 임화, 김사량 등을 만났던 일과 해방직후 문학가동맹에 가담한 죄로 20년형을 받고 투옥되기도 하였다.
이화여전 재학 때인 1932년에 시 <밤의 찬미>,<포구의 밤> 등을 발표하였고, 그 후 <눈 오는 밤>, <사슴처럼>, <망향>등 주로 애틋한 향수를 노래한 시들을 발표하였다.
1957년 재생불능성 뇌빈혈로 투병 중에 별세하였다.

박인환
1926년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다.
1949년에는 김병욱·김경린 등과 동인지 ≪신시론≫을 발간하였으며, 1950년에는 김차영·김규동·이봉래 등과 피난지 부산에서 동인 ‘후반기’를 결성하여 모더니즘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1955년 첫 시집 ≪박인환선시집≫을 낸 뒤 이듬해에 심장마비로 죽었다.

<다시 만나보는 한국의 명시 5>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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