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6년
- 데뷔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그들만의 식탁'
- 수상 2011년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
황시운 프로필
2015.01.28. 업데이트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2011년 제4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
장편소설 『컴백홈』, 소설집 『홈HOME』, 『파인다이닝』(공저),
산문집 『책이 선생이다』(공저)가 있다.
<그래도, 아직은 봄밤> 저자 소개
4.0점3명참여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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