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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c

2015.0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장강명
하이텔 과학소설동호회, 천리안 멋진신세계에서 활동하면서 《과학동아》, 《베스트셀러》 등의 잡지에 SF 단편과 평론을 실었다. 《월간 SF 웹진》을 만들어 운영하기도 했다. 지금은 월급사실주의 소설가.

임태운
장편소설 로『이터널 마일』, 『마법사가 곤란하다』, 『태릉좀비촌』이 있으며 공동단편집 『U. ROBOT』 ,『커피잔을 들고 재채기』 등에 참여했다.

이수현
번역을 많이 하고 조금씩 쓴다. 장편 『패러노말 마스터』를 쓰고 단편집 『한국환상문학단편선』과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에 참여했으며, 두 번째 장편 『서울기담 2007(가제)』을 아주 느리게 쓰고 있다.

구병모
2008년 『위저드 베이커리』로 등단했다.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네 이웃의 식탁』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빨간구두당』 등이 있다.

곽재식
소설집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행성 대관람차』, 장편소설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등을 썼다.

듀나
하이텔 때부터 SF를 써왔고 영화 관련 글도 쓴다. 요새 유행하는 슈퍼히어로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는다. 가장 궁금해하는 슈퍼히어로 영화는 지금 필리핀에서 만들고 있다.

dcdc
영화배우 김꽃비의 팬. SF작가. 히어로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히어로가 세상을 사는 이야기는 더욱 좋아한다.

김보영
주로 SF를 쓴다. 히어로들이 많이 나오는 군상극을 좋아한다. 각자가 갖고 있는 속성에 대한 상상을 극한까지 확장하면서도 서로 영역을 해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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