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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국어-노어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소비자아동학과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

2015.07.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대프니 듀 모리에 Daphne du Maurier
‘서스펜스의 여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20세기 영국의 가장 대중적인 작가 중 한 명. 스릴러의 제왕 앨프리드 히치콕의 영원한 뮤즈로 추앙받는 듀 모리에의 작품들은 지금껏 50여 차례나 영화, 연극, 뮤지컬, 드라마로 옮겨졌다. 1907년 저명한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문화적 세례를 듬뿍 받으며 성장한 듀 모리에는 런던과 파리에서 교육받던 십 대 시절부터 책 읽기와 글쓰기에 몰두했다. 1931년 첫 장편소설 『사랑하는 영혼』을 발표해 작가로서 두각을 드러냈고, 이후 『레베카』를 비롯해 『자메이카 여인숙』 『희생양』 『나의 사촌 레이첼』 『프렌치맨 크릭』 등 특유의 이야기와 서스펜스가 결합된 걸작들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중에서도 1938년 8월에 발표한 『레베카』는 듀 모리에의 명실상부한 대표작이자 지난 80년간 단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미스터리의 고전으로, 출간 즉시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해 미국서점협회가 수여하는 전미도서상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1940년 히치콕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데 이어 2006년에는 세계적인 극작가 미하엘 쿤체에 의해 뮤지컬로도 제작되는 등 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오늘날까지도 대중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듀 모리에는 평생 소설과 논픽션, 희곡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30권이 훌쩍 넘는 작품들을 세상에 내놓았고, 이러한 문학적 공로를 인정받아 1969년 남자의 기사에 해당하는 데임 작위를 받았다. 1977년에는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그랜드마스터상을 받았으며, 1989년 81세를 일기로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의 무대가 되었던 콘월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 옮긴이: 이상원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기초교육원 강의 교수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저서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와 번역서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아버지와 아들』 『콘택트』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독서의 탄생』 『성서 그리고 역사』 『나는 왜 거짓말을 하는가?』 『유린되고 타버린 모든 것』 등이 있다.

<개정판 | 레베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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