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 교수였던 루이스 캐럴은 대학 총장의 집에 자주 놀러가곤 했다. 그 집에는 여자 아이 둘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이 바로 이 책에 나오는 언니와 앨리스이다. 캐럴은 특히 동생 엘리스를 좋아하여 앨리스를 위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앨리스 리델이 15세가 되었을 때 35세였던 캐럴은 급기야 청혼을 하게 되고, 이에 잔뜩 화가 난 총장은 루이스를 해임시키고 다시는 자신의 집에 출입하지 못하게 한다. 루이스는 앨리스를 그리워하며 평생 독신으로, 앨리스는 후에 다른 남자와 결혼하였다가 이혼하여 혼자 인생을 마감하였고, 캐럴이 선물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판권을 헐값에 팔아넘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 《스나크 사냥》, 《실비와 브루노》 등이 있다.
역자 - 손인혜
경희대 전자공학과에서 학부, 대학원 졸업 후, 바른번역 아카데미 수료 후 e-book 번역에 힘쓰고 있다.
역자 - 장주희
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후 번역에 매력을 느껴 아름다운 글을 올바른 한글로 옮기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