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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귀수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 박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 석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 학사
  • 데뷔 1991년 문학정신 시 등단

2014.12.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조르주 심농
저자 조르주 조제프 크리스티앙 심농(Georges Joseph Christian Simenon)은 1903년 2월 13일 벨기에 리에주에서 태어났다. 1918년 아버지가 몸져누우면서 학교를 그만두고 생업 전선에 뛰어들게 된 그는 1919년 열여섯의 나이로 「가제트 드 리에주」지의 기자가 된다. 이 신문사에서 1922년까지 일하는 틈틈이 쓴 첫 소설 『아르슈 다리에서Au pont des Arches』가 조르주 심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된다. 그는 1922년 파리 북역에 발을 디딘 후 20여 개의 필명으로 대중 소설들을 써내며 작가적 입지를 굳혀 나간다. 항해에 관심을 갖게 된 심농은 1928년부터 1929년 사이 배를 타고 프랑스와 북부 유럽의 강과 운하들을 여행하는데, 이때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뱃사람, 수문 관리인, 마부들의 세계가 그의 작품에 소재로 자주 등장하게 된다. 그가 외투를 걸치고 파이프 담배를 문 모습으로 자주 그려지는 매그레 반장의 캐릭터를 처음으로 구상한 것은 1929년의 일로, 1930년에 매그레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불안의 집La Maison de l'inquietude」이라는 단편이 조르주 심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다. 매그레란 인물에 대한 확신을 품은 심농은 처음으로 자신의 본명을 사용하여 1931년에만 『수상한 라트비아인』, 『갈레 씨 홀로 죽다』와 『생폴리앵에 지다』, 『라 프로비당스 호의 마부』 등 10편 이상의 매그레 시리즈를 펴내며, 이 작품들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총 103편(장편 75편, 단편 28편)의 이야기에 등장하여 독특한 심리 게임으로 사건을 풀어 가는 메그레 반장은 셜록 홈스, 아르센 뤼팽과 더불어 추리 문학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주인공으로 등극하기에 이른다. 1932년에는 심농 작품 가운데 『교차로의 밤La Nuit du carrefour』이 장 르누아르에 의해 최초로 영화화된다. 그 후 심농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영화가 지금까지 프랑스에서만 50편이 넘게 제작되고,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끊임없이 제작되는 등 심농은 프랑스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작가로 우뚝 선다. 1955년 스위스에 정착한 심농은 1989년 로잔에서 영면한다.

역자 - 성귀수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문학정신]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아폴리네르의 [이교도 회사]와 [일만일천번의 채찍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샤를 루이 바라의 [조선기행], 존 그레고리 버크의 [신성한 똥], 샨사의 [천안문의 여자], 넬리 아르캉의 [창녀], 크리스티안 데로슈 노블쿠르의 [하트셉수트], 크리스티앙 자크의 [빛의 돌](4권)과 [모차르트](4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20권), 장 폴 브리겔리의 [사드-불멸의 에로티스트], 크리스틴 스팍스의 [엘리펀트맨], ‘스피노자의 정신’의 [세 명의 사기꾼], 베르나르 뒤 부슈롱의 [짧은 뱀], 로랑 캥트로의 [극대이윤], 장 퇼레의 [자살가게], [중력의 법칙], [달링], [몽테스팡 수난기], 질 파리의 [꾸르제뜨 이야기], ‘보이지 않는 위원회’의 [반란의 조짐], 조르주 심농의 [수상한 라트비아인] 등 다수가 있다.

<네덜란드 살인 사건> 저자 소개



O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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