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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라마찬드란 Vilayanur S. Ramachandran

  • 국적 미국
  • 출생 1951년
  • 경력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
    뇌 인지 연구소 소장
    인도 과학아카데미 회원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스티브 핑커
1954년 캐나다 몬트리올 출생. 맥길 대학교에서 실험심리학을 전공하고 1976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로 갔다. 하버드 대학교와 MIT를 오가며 학술 경력을 쌓은 뒤 1979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조교수로 1년간 있다가 스탠퍼드 대학교로 가서 1년간 조교수를 지냈다. 1982년부터 21년간 MIT에서 심리학 교수로 있다가 2003년 하버드 대학교로 돌아오 인간 본성을 주제로 언어심리학과 진화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인지과학연구소의 교수이자 소장. 시각인지와 아동의 언어습득에 관한 연구로 미국 심리학협회로부터 Distinguished Early Career Award와 McCandless Young Developmental Psychologist Award, 그리고 국립과학아카데미로부터 Troland Research Award를 수상했고, 1986년에는 'Esquire Register'에 40대 이하의 뛰어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다.

저자 - V.S. 라마찬드란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교수이자 뇌인지연구소 소장이다. 1951년 인도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 V.M.Subramanian은 유엔 산업 개발기구 근무와 태국 방콕에서 외교관으로 제직 엔지니어였다. 라마찬드란은 인도의 여러 게시물과 아시아의 다른 부분 사이에서 청춘을 보냈다. 그는 마드라스, 방콕과 영국의 학교, conhology 등 많은 과학적인 관심사를 추구하였다. 인간의 정신 기능의 기본 신경 매커니즘을 조사하기 위해 신경신드롬을 공부했고, 최고 등 팬텀 팔다리, 신체 통합 정체 장애 및 Capgras의 망상과 같은 신드롬에서 그의 작품이 알려져 있다. 그의 연구는 또한 공감각의 이해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거울 상자의 발명으로 유명하다.
철학박사이자 의사인 그는 현재 라 호야의 신경과학연구소와 스탠퍼드의 첨단행동과학연구소, 조국인 인도의 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얼마 전 미국 「뉴스위크」지가 뽑은 ‘21세기 우리가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100명’에 선정되었다. 또한 네덜란드 왕립과학협회의 아리엔스 카퍼스 금메달, 호주국립대학교의 금메달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고, 주요 매체에 출현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등이 있다.

저자 - 프랭크 설로웨이
1978년에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과학사(History of Science)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84년부터 1989년까지 맥아더 특별 연구원(MacArthur Fellow)을 지냈다.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버클리 분교 내 인성과 사회 조사 연구소(Institute of Personality and Social Research)에서 초빙 교수를 지내고 있다.
지난 20년간 사회과학과 발달심리학, 진화심리학을 접목하여 출생 순서와 가족 역학이 개인의 성격 발달을 포함한 사회적 지위, 창조적 아이디어의 착안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를 연구하였다. 이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타고난 반항아(Born to Rebel)』(1996년)는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등극하였으며 각종 텔레비전 쇼와 다큐멘터리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다윈의 발자국(In Darwin’s Footstep)’이라는 연구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아 1835년 갈라파고스 제도를 처음 방문했을 당시의 찰스 다윈의 발자취와 그 후 갈라파고스 제도의 생태 변화를 추적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신분석학의 기원과 효용에 대한 급진적인 재평가를 담은 『프로이트, 마음의 생물학자(Freud, Biologist of the Mind)』(1979년)로 과학사 학회가 주는 파이저 상(Pfizer Award)을 받은 바 있다.

저자 - 필립 짐바르도
‘깨진 유리창 이론’의 연구로 잘 알려진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의 명예교수이며 과학 협회 대표 위원회(Council of Scientific Society President)의 회장과 스탠퍼드 테러리즘 심리학 센터의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예일 대학교, 뉴욕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2년 미국 심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혁신적인 연구자이자 교육자이며 "심리학의 발견(Discovering Psychology)"이라는 TV 시리즈를 창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성인의 수줍음을 최초로 연구했으며 수줍음이라는 사회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고통받는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수줍음 클리닉’을 개설했으며, 그가 수행했던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은 세계 곳곳에서 TV를 통해 방영되고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많은 대학교와 고등학교의 필수 교재에 수록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2004년 그는 이라크의 아부그라이브 포로 수용소에서 발생한 범죄행위로 기소된 미군 퇴역군인의 군법재판에서 전문가 증인으로 출석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www.prisonexp.org는 그의 연구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로 6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건의 조회수만큼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저자 - 로버트 새폴스키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 인류학을 전공한 후 록펠러 대학교에서 신경 내분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 생물학과 및 의과 대학 신경학과, 신경 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30여 년간 아프리카 세렝게티에서 인간과 근연 관계에 있으면서 고도의 사회성을 지닌 개코원숭이의 행동 관찰을 통해 지배 서열 및 개체의 성격과 스트레스 관련 질병 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였다. 이와 동시에 스탠퍼드의 연구실에서는 쥐 실험을 통해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연구, 세계 최초로 스트레스가 뇌의 해마에 있는 신경 세포를 파괴한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맥아더 재단과 앨프리드 P. 슬론 재단, 알츠하이머 협회, 국립 보건원 등 수십 곳의 정부 기관과 장학 재단으로부터 연구 지원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가 “제인 구달에다 코미디언을 섞으면, 새폴스키처럼 글을 쓸 것이다.”라고 평했을 만큼 유려하면서도 톡톡 튀는 유머로 무장한 독특한 글쓰기로 「디스커버(Discover)」, 「뉴요커(The New Yorker)」,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영장류 자서전(A Primate’s Memoir)』, 『테스토스테론과 씨름하기(The Trouble with Testosterone)』 등의 대중 과학서를 썼다.

저자 - 제프리 밀러
21세기, 적어도 부유한 나라의 교육받은 엘리트들의 시각에서 보면, 소비자본주의는 우리의 소원을 반영해 외부 환경을 엄청나게 바꾸어놓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진 소원의 본성을 이해하려면 외부 세계로 눈을 돌려 그것이 우리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보면 된다. 상품, 서비스, 광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의 세상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니 적어도 사람들이 어떤 상품을 원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풍부한 증거 자료다.

저자 - 앨리슨 고프닉
UC버클리대학교 심리학 교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동의 학습과 인지발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며, 최초로 아이의 마음이 인간 존재의 철학적 의문들을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학계에 제기했다. ‘마음의 이론’ 연구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타인과 공감하는지 규명했고, 아이들이 관찰, 실험 등 과학자들과 같은 방식으로 학습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러한 연구 업적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E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아기 성장 보고서'에서 상세하게 다루어지기도 했다. '사이언스','뉴요커','워싱턴포스트'등에서 열광적인 격찬을 받고 세계 20여 언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요람 속의 과학자』와 『아기들은 어떻게 배울까』를 공저로 펴낸 바 있다. 세 아들의 엄마이기도 한 고프닉은 세계경제포럼, 경제개발기구 등을 비롯한 국제기구는 물론, 각종 아동보호단체, 박물관, 과학협회 등에서 아이의 마음에 대해 강연하며 올바른 이해를 촉구하고 있으며 TV, 라디오 등 언론을 통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저자 - 조지 레이코프
인지언어학의 창시자로 언어하고가 인지과학사에 이정표를 세운, 세계적으로 저명한 언어학자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지성 노엄 촘스키의 제자이지만, 언어의 형식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며 생성언어학적 관점을 견지했던 스승과는 달리, 언어의 본질을 해명하려면 반드시 인지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는 정반대의 학문적 입장을 취했다. 또한 정치적 사고를 읽어내는 데 인지언어학을 적용하여 프레임 분석이라는 개념을 창안해내고 진보주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를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진보적 비당파 연구기관인 로크리지연구소(The Rockridge Institute)를 설립하여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버클리)대학 언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지의미론』, 『몸의 철학』, 『도덕의 정치』, 『삶으로서의 은유』,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프레임 전쟁』,『도덕, 정치를 말하다』 등이 있다.

역자 - 이한음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자로 인정받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트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DNA, 더블댄스에 빠지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복제양 돌리』,『인간 본성에 대하여』,『쫓기는 동물들의 생애』,『핀치의 부리』,『DNA : 생명의 비밀』,『펄 벅 평전』,『악마의 사도』,『살아있는 지구의 역사』,『조상 이야기』,『굿바이 프로이트』,『와일드 하모니』,『생명 : 40억 년의 비밀』,『셜록 홈스의 과학』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편자 - 존 브록만
존 브록만은 ‘지식의 지휘자’라는 표현이 그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석학들이 학문적 견해와 성과를 토론하기 위해 모여드는, 엣지재단(Edge Foundation, Inc.)의 회장이자, 국제 도서 저작권 에이전시인 브록만 사와 리얼리티 클럽(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이며 , 웹사이트 포럼 엣지(www.edge.org)의 편집자 겸 발행인이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등 각 분야에서 최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호흡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재탄생시킨 편집자로도 유명하기에 ‘이 시대 최고의 지식의 전도자’라는 흥미로운 평가도 함께 한다. 그의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파워 엘리트』, 『앞으로 50년』,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등이 있으며,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 『우리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가』,『지난 2천년동안의 위대한 발명』 등을 책임 편집하였다.

<마음의 과학 (지식의 엣지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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