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업데이트
지은이 우치다 다쓰루 内田樹
1950년 도쿄 출생. 무도가(합기도 7단)이며, 도장 겸 노(能) 무대 겸 개인 학습소 ‘개풍관’의 관장이다. 고베여학원대학 명예교수이자 번역가로서 전공은 프랑스 현대사상사이다. 도쿄대학 문학부를 졸업했으며, 도쿄도립대학 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블로그 <우치다 다쓰루의 연구실>(http://blog.tatsuru.com/) 주관.
저서로는 『복잡화의 교육론』, 『무도론』, 『거리의 예술론』, 『일본습합론』, 『코로나 후의 세계』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옮긴이 김경원
서울대 인문대학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서울대, 강원대, 인하대, 서울시립대 등 여러 대학과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후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고, 현재는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공저)가 있고,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대논쟁! 철학 배틀』,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을 읽는 시간』 등이 있다.
<어떻게든 되겠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