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서’ 시작한 일이 커져 버렸다. 그저 글과 사진이 좋아 여행을 하게 됐고, 여행을 하다 보니 ‘내 일’이 돼 버렸다. 1년 중 100일 이상 집을 비우기 일쑤. 한창 내 방 천장보다 남의 집, 낯선 천장 아래에서 잠드는 날이 많아질 때 책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여행 이야기를 네이버 블로그(http://justgo1988.com)를 통해 나누고 있으며 저서로는 『빨간 날 해외여행』,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가 있다./‘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프로 여행자. <여성조선> 취재팀장, <레이디경향>, 취재 기자를 거쳤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기자 겸 1인 출판사 라이프치히 M&B 대표다. 저서로는 《무작정 따라하기 후쿠오카》, 《지금은, 일본 소도시 여행》이 있으며, 북도호쿠3현ㆍ홋카이도 서울사무소와 함께 <북도호쿠3현ㆍ홋카이도 여행 코스북>ㆍ<지역 관광지도>ㆍ<현 관광지도>를, 국내 관공서와 함께 <서초에서 놀자>, <일상 속 서초 여행>, <김해ㆍ대구ㆍ청주국제공항 거점 관광 정보> 등을 제작했다.인스타그램 @du_kyung_a
<개정판 | 무작정 따라하기 후쿠오카 (2025~2026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