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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미

  • 경력 일본 국제교류센터 통번역사

2016.10.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사노 신이치 佐野眞一
저널리스트. 논픽션 작가. 1947년 도쿄 출생. 와세다대 문학부를 졸업했고,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하다가 논픽션 작가가 되었다. 다치바나 다카시, 『쇼와 육군』의 호사카 마사야스와 함께 일본의 1세대 논픽션 대표 작가로 꼽힌다.
소설, 시집, 만화,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도 다루어진 "도쿄전력 여직원 살인사건"을 진실에 근접하게 추적해 "사건 논픽션의 금자탑"이라는 평가를 받은 『도쿄전력 OL 살인사건』(2000), 제28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 상을 받은 『떠돌이 거인』 (1996), 제31회 고단샤 논픽션 상을 수상한 『아마카스 마사히코, 미쳐버린 광야』(2008) 등으로 "논픽션의 거인"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지은 책으로 『손정의』 『누가 책을 죽이는가』 『아편왕: 만주의 밤과 안개』 『쓰나미와 원자력 발전: 르포 동일본 대지진』 『당우전: 패자의 전후 표류』 『오키나와, 아무도 쓰길 원하지 않았던 패전 후의 이야기』 『쇼와가 끝난 날』 『하토야마 일가 그 금맥과 혈맥』 등 50여 권이 있다.

옮긴이 류순미
일본 도쿄에서 일한 통역을 전공하고 10여 년간 일본 국제교류센터에서 근무하며 통번역사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 『오후도 서점 이야기』 『이탈리아에서 있었던 일』 『예술가가 사랑한 집』 『여자, 귀촌을 했습니다』 『묘생만화: 길고양이를 부탁해』 『도쿄 생각』 『아들이 부모를 간병한다는 것』 『셰어하우스』 등이 있다.

<도쿄전력 OL 살인사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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