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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

    도법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9년
  • 경력 생명평화 탁발순례단 단장
    1998년 귀농전문학교 교장
    1995년 남원 실상사 주지
  • 수상 2008년 포스코청암상 봉사상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도법 스님은 한국 불교 개혁과 생명평화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다. 1990년 개혁 승가 결사체인 선우도량을 만들어 청정 불교 운동을 이끌었으며, 1995년 지리산 실상사 주지로 부임하여 귀농학교, 대안학교, 환경운동 등 인드라망 생명공동체 운동을 시작했다.
2001년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좌우익 이념 대립 희생자를 위한 지리산 위령제’와 ‘생명평화 민족화해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지리산 1000일 기도’를 주도했다. 기도 끝에 생명평화라는 화두를 얻은 스님은, 실상사 주지 소임을 내려놓고 2004년 3월 1일 지리산 노고단에서 생명평화 탁발순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5년 동안 3만 리의 길을 걸으며 8만 명의 사람을 만나 생명평화의 삶을 함께했다. 현재 지리산 실상사 회주이자 대한불교조계종 ‘자성과 쇄신 결사 추진본부’ 화쟁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투지 않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길 그리고 길』, 『화엄의 길, 생명의 길』, 『청안청락하십니까?』,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내가 본 부처』, 『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등이 있다. 2008년 포스코청암상 봉사상을 수상했다.

<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저자 소개

도법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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