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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프린츠

  • 국적 독일
  • 출생 1956년
  • 경력 빌헬름 뮌스터대학교 교수
    마인츠대학교 교수

2016.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하노 벡Hanno Beck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최고의 경제학자다.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최고 일간지이자 세계 3대 신문사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입사하여 8년 동안 경제 전문 기자로 활약했다. 2006년 포르츠하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일반 경제학과 경제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하노 벡은 굵직한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파이낸셜 타임스》《디 벨트》《슈피겔》 등 독일 유명 언론과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스타 경제학자다. 독일 경제정책과 관련하여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특히 그리스 금융 위기 해법으로 ‘질서 있는 디폴트’와 ‘EU의 구조 조정’을 주장하여 유럽 사회에 파장을 일으켰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고, 2015년 『돈이 녹는다』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받으며 독일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저자가 되었다.
지내온 하노 벡은 거대한 부와 많은 돈마저 행복을 주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면서, ‘삶이란 무엇인가’ ‘어려운 현실에서 인간을 지탱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의문을 가졌다. 이번 책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을 통해 하노 벡은 경제학의 관점에서 심리학, 사회학, 통계학, 뇌과학을 넘나들며 놀라운 통찰로 흥미진진한 인생의 가치를 찾는다.

알로이스 프린츠Aloys Prinz
2000년부터 뮌스터대학에서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5년에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수상했다.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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