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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선

  • 출생 1987년
  • 수상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2016.12.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1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이 있다. 2017년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고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싶다. 나 자신의 바깥으로 가고 싶다고 늘 소망하면서도 나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슬퍼지곤 한다. 도저히 아직은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모든 일에 격렬한 동시에 의연해지고 싶다.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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