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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2017.01.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랑(李瀧)‘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가수이자 작가, 영상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한 뒤 단편 영화 「변해야 한다」 「유도리」 웹 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 등을 연출했다. 쓴 책으로는 『이랑 네컷 만화』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나다운 페미니즘』(공저) 『오리 이름 정하기』 등이 있다.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를 발표했고 2017년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을 받았다. 이때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경매에 부치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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