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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라

    장한라 프로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학사

2017.02.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뱅상 르미르 (지은이)
역사학자이자 파리-에스트 대학 교수다. 현재 예루살렘에 거주하며 국립프랑스연구센터(CRFJ: CNRS-MAE) 대표직을 맡고 있다. 성도 예루살렘에 관한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그의 저작들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토프 고티에 (그림)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10년을 일했다. 대표적으로는 실뱅 쇼메의 장편 애니메이션 <벨빌의 세 쌍둥이> 작업에 참여한 것을 꼽을 수 있다. 2000년에 첫 그래픽노블을 발표한 이래 현재까지 30여 편의 작품을 펴냈다.

장한라 (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인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 학교 인문학연구원에서 그리스·로마 고전을 읽고 비평했다. 교보문고 보라(VORA) 에디터로 활동했다. 국제학술대회 통역과 사회과학 분야 논문 번역을 맡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명예 교수의 영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리가 살에 관해 말하지 않는 것들》, 《비거니즘》,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말의 무게》, 《그래서 과학이 필요한 거죠》, 《위험한 도서관》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너와 나의 야자 시간》, 《게을러도 괜찮아》가 있다.

<예루살렘의 역사> 저자 소개

장한라 작품 총 1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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