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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최승호, 허수경, 송재학, 김언희, 조인호, 이홍섭, 정한아, 성미정, 김안, 조동범, 장이지, 윤진화, 천서봉, 김형술, 장석남, 임현정, 김병호, 이은규, 김경후, 안도현, 김륭, 함기석, 이현승, 서대경, 장대송, 김이강, 조말선, 박연준, 신동옥, 이승희, 곽은영, 박준, 박지웅, 김승희, 서상영, 장옥관, 김충규, 오은, 이사라, 윤성학, 박상수, 고형렬, 리산, 손월언, 윤성택, 조영석, 이향, 윤제림, 박태일
<영원한 귓속말> 저자 소개
3.0점1명참여
최승호, 허수경 외 47명
문학동네
시
<책소개> 시가 그토록 대단한가. 그렇다면 시는, 있으면 좋은 것인가 없으면 안 되는 것인가. 소설과 영화와 음악이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다면 시 역시 그렇다. 그러나 언어는 문학의 매체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삶 자체의 매체다. 언어가 눈에 띄게 거칠어지거나 진부해지면 삶...
소장 8,400원
참여
조말선
<책소개> 문학동네 시인선 172권. 조말선 시인의 네번째 시집. ‘나-너의 거리감’ ‘대상을 하나의 장소로 보는 시선’ ‘가족이라는 특수한 이름’ 등 조말선 시세계의 특장으로 여겨졌던 모티브가 유효하게 작동하는 가운데, 존재/말에 부여된 이데올로기를 벗겨내고 그 원근을 물...
5.0점1명참여
<책소개>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생이 덧없고 힘겨울 때 이따금 가슴으로 암송했던 시들, 이미 절판되어 오래된 명성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들, 동시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젊은 날의 아름...
소장 7,000원
<책소개> “나는 최초의 나로부터 도주하고 있다” 왜곡과 보편화를 낳는 언어를 부정한다 차이를 향한 탈주의 시학이 시작되었다! “이름의 억압으로 시인이 되었군요” 그녀의 이름은 말선(末先). ‘끝이면서 처음’이라는 역설적인 작명은 그녀의 동의 없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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