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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톨트 브레히트 Bertolt Brecht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898년 2월 10일 - 1956년 8월 14일
  • 학력 뮌헨대학교 의학부
  • 경력 1949년 극단 베를린 앙상블
  • 수상 1955년 스탈린평화상
    1954년 레닌평화상
    1922년 클라이스트상

2015.04.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베르톨트 브레히트 Bertolt Brecht, 1898-1956
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열다섯 살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평생 1000여 편이 넘는 시를 남겼다. 뮌헨대학교 의학부 재학 중에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위생병으로 복무하였는데, 이때의 경험으로 반전적이고 무정부주의적인 경향을 보였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마르크스주의를 받아들였다. 1933년 나치가 독일 정권을 장악하자 그 후 15년간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소련, 미국 등 “신발보다도 더 자주 나라를 바꾸며” 정처 없는 망명 생활을 하였다. 각국을 전전하며 정치적 의식을 드러내는 시를 쓰는 한편, 나치즘을 비판하는 희곡을 집필했다.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1948년 동베를린으로 귀환하였고, 1949년 극단 ‘베를린앙상블’을 결성하여 연극 연출에 힘썼다. 첫 시집인 『가정기도서』를 위시하여, 망명 시기 반파시즘 문학의 정수인 『스벤보르 시집』, 만년의 역작 『부코 비가』 등의 시집을 남겼으며, 희곡 『갈릴레이의 생애』, 『서푼짜리 오페라』,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파리 코뮌의 나날』 등을 썼다.

옮긴이 박찬일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카셀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 추계예술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1993년 《현대시사상》에서 등단했고, 시집 『화장실에서 욕하는 자들』, 『나비를 보는 고통』, 『나는 푸른 트럭을 탔다』, 『모자나무』, 『하느님과 함께 고릴라와 함께 삼손과 데릴라와 함께 나타샤와 함께』 등이 있다. 연구서 『브레히트 시의 이해』, 『독일 대도시 시 연구』 등이 있으며,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검은 토요일에 부르는 노래』 등을 번역했다.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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