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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Higashino Keigo

  • 국적 일본
  • 출생 1958년 2월 4일
  • 학력 오사카부립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사
  • 데뷔 1985년 소설 방과 후
  • 수상 2012년 중앙공론문예상
    2006년 제6회 본격 미스테리대상 소설부문상
    2006년 제134회 나오키 산주고상
    1999년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부문상
    1985년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2018.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초기에는 주로 수수께끼 풀이형 추리소설을 썼고, 차츰 인간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에 중점을 둔 사회파 추리소설들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후, 이과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발한 트릭과 반전이 빛나는 본격 추리소설부터 서스펜스, 판타지에 이르기까지 미스터리의 외연을 넓히는 다양한 시각과 재료로 폭넓은 장르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비밀』(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용의자 X의 헌신』(제134회 나오키상, 제6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제7회 주오코론문예상) 『몽환화』(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기도의 막이 내릴 때』(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백야행』 『유성의 인연』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
2021년 작가 생활 35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인 『백조와 박쥐』는 용의자의 죽음으로 종결된 과거 사건이 30여 년에 걸쳐 일으킨 비극을 밀도 있게 추적해가는 가운데 휴머니즘적인 시선으로 죄와 벌에 대해 묻는 소설로, 인간이라는 미스터리를 푸는 데 천착해온 히가시노 추리 문학의 집대성이라 할 만하다.

◆ 옮긴이: 양윤옥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가가 형사 시리즈>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백조와 박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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