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루

2018.07.02. 업데이트

태어난 건 마산, 주민등록지는 서울, 성장한 곳은 제주, 마음의 고향은 갈리프레이. 『순결한 탐정 김재건과 춤추는 꼭두각시』로 제1회 엘릭시르 미스테리 대상을 수상하여 데뷔. 최근 18년을 함께한 반려생물 라또를 떠나보냈다. 이야기는 세상을 보는 작은 구멍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이 이야기가 또 하나의 관점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

<시체가 너무 많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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