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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김주희 프로필

  • 경력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2018.07.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신현경
한국의 미디어산업 변동과 연예인의 존재 양상 변화를 규명한 논문으로 2014년 여성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산업과 새로운 노동주체성에 대한 관심을 발전국가 및 국가 건설기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몸의 동원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동아시아대학원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서로 『이토록 두려운 사랑』, 공저로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일상의 정치학』, 『섹슈얼리티 강의 두 번째』 등, 공역으로 『성적 차이, 민주주의에 도전하다』가 있다.

김주희
여성주의 정치경제학, 섹슈얼리티 산업 연구자. 10대 여성들의 몸과 성역할을 자원 삼아 수익을 내고 있는 '티켓 다방'에 대한 연구로 여성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막달레나의집 현장상담센터에서 기지촌 현장 활동을 했다. 성매매 산업의 금융화에 관한 논문으로 2015년 여성학 박사 학위 취득 후 현재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성매매 산업 내 '부채 관계'의 정치경제학」이라는 논문으로 한국여성학회 제3회 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을들의 당나귀 귀』 등을 함께 썼다.

박차민정
근대 이후 한국 사회에서 성적 정상성과 비정상성의 경계들이 만들어져온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1920~30년대 식민지 조선의 변태적 섹슈얼리티에 대한 담론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조선의 퀴어』가 있으며, 「1920~30년대 변태적 섹슈얼리티에 대한 담론연구」, 「1920~30년대 '성과학' 담론과 '이성애 규범성'의 탄생」, 「AIDS 패닉 혹은 괴담의 정치」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페미니스트 타임워프> 저자 소개

김주희 작품 총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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