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박서련

  • 출생 1989년
  • 데뷔 2015년 실천문학 단편 미키마우스 클럽

2018.08.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박서련
철원에서 태어났다. 2015년 「미키마우스 클럽」으로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 『마르타의 일』, 『더 셜리 클럽』, 소설집 『호르몬이 그랬어』 등을 발표했고, 앤솔러지 소설집 『서로의 나라에서』, 『쓰지 않을 이야기』 등에 참여했다.

저 : 김현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호시절』, 산문집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당신의 자리는 비워 둘게요』를 썼고, '김준성문학상' '신동엽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 : 이종산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물원을 배경으로 한 연애소설 『코끼리는 안녕』으로 제1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게으른 삶』과 『커스터머』, 에세이집 『식물을 기르기엔 난 너무 게을러』 등을 발표했고, SF 앤솔러지 『팬데믹: 여섯 개의 세계』 등에 참여했다. 식물을 기르며 평화롭고 소박하게 살고 있다.

저 : 김보라
시집 한 권 읽어 본 적 없는 공대생이었다. 아우팅 이후 시를 쓰게 되었고, 몇몇 독립문예지에서 시를 발표했다. 1990~2000년대 여성 동성애 소설과 레즈비언 페미니즘에 관한 연구로 국어국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무지개책갈피’에서 기획한 퀴어 아포칼립스 앤솔러지 소설집 『무너진 세계의 우리는』에 참여하면서 퀴어 소설을 쓰게 되었다. 파트너와 함께 살며, 다양한 퀴어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저 : 이울
읽고 싶은 것을 쓴다. 장편소설 『정답은 까마귀가 알고 있다』를 독립출판했고, 로맨스판타지 『낙원은 없다』를 연재 중이다.

저 : 정유한
‘룬’이라는 필명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성소수자 인권 동아리 ‘녹큐’(Knock on the Q) 웹진 [열다]에 몇 편의 글을 실었다. 퀴어 아포칼립스 앤솔러지 소설집 『무너진 세계의 우리는』에 소설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참여했다.

저 : 전삼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걷다가 보니 어른이 되었다. 고등학교 2학년인 2004년에 덜컥 [마비노기]를 깔았다가 많은 게 변한 사람. 게임 팬픽을 공식 카페에 연재하다 지망 대학을 정했다. 2016년부터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장편소설 『날짜변경선』, 소설집 『소년소녀 진화론』과 『위치스 딜리버리』 등을 발표했고, 앤솔러지 소설집 『어쩌다 보니 왕따』『존재의 아우성』『사랑의 입자』『엔딩 보게 해 주세요』 등에 참여했다.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sfwuk.org) 2기 부대표, 2010년부터 충실히 겸업 작가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저 :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팽이』『겨울방학』,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끝나지 않는 노래』『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구의 증명』『해가 지는 곳으로』『이제야 언니에게』『내가 되는 꿈』 등을 썼다.

편 : 무지개책갈피
문학의 다양성을 독려하고 한국 사회의 퀴어 이슈를 보다 널리 전달하고자 만들어진 비영리단체다. 2015년 발족된 이래 아카이빙, 출판, 창작교실, 팟캐스트, 퀴어문학상 등 퀴어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