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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뇌인지과학과 이학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임상 및 상담심리 문학석사
  • 경력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
    한국임상심리학회 특임이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홍보이사
  • 수상 2016년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젊은 연구자상

2018.1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허지원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정신병리 및 심리치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임상 장면에서 적용하는 임상심리전문가다. 고려대학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6년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젊은 연구자상, 2020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영문논문상을 수상했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하면서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도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임상심리학회 총무이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홍보이사, 대한뇌기능매핑학회 대의원 및 학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과학적 근거 없는 ‘가짜 심리학’과 허황된 자기계발서가 범람하는 현실 속에서, 임상심리학과 뇌과학에 관한 검증된 지식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한다. 우울과 불안을 비대면으로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인지치료 애플리케이션 ‘마성의 토닥토닥’은 보건복지부 정신건강R&D사업단의 우수연구성과로 선정되었다. 현재 한국연구재단 뇌과학기술원천개발사업 중 감성지능 및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를 맡아 가상현실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 책은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의 두 언어로 우리 내면에 복잡하게 드리운 그늘을 깜짝 놀랄 만큼 세심하게 읽어준다. 조각난 마음의 상태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교감과 위안을 담은 이야기로 해결의 실마리를 전한다. 나쁜 마음의 습관을 멈추고 스스로를 보듬게 하는 저자의 메시지가 단호하면서도 부드럽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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