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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허지원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뇌인지과학과 이학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임상 및 상담심리 문학석사
  • 경력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
    한국임상심리학회 특임이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홍보이사
  • 수상 2016년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젊은 연구자상

2018.1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했고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도 미래도, 나의 지금을 함부로 어지럽힐 수 없다.” 불안의 밤 초등 6년, 우울의 밤 중등 3년, 그리고 심야 라디오와 PC 통신으로 불안과 우울을 잊으려 했던 고등 3년을 쌍둥이 동생과 간신히 통과한 사람이다. 거의 모든 밤을 임상심리 및 뇌과학 공부에 갈아 넣다가 이제 좀 건강한 루틴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공저) 등을 썼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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