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AI와 발명교육 상세페이지

AI와 발명교육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20%↓
9,600원
판매가
9,600원
출간 정보
  • 2026.05.22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만 자
  • 8.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3026750
UCI
-
AI와 발명교육

작품 정보

발명은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다시 바라보는 방식이다
AI는 이제 그림과 글을 넘어 발명과 설계의 영역까지 들어오고 있다. 몇 줄의 프롬프트만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도면을 만들고, 특허 명세서까지 작성하는 시대다. 이 변화 앞에서 많은 사람들은 묻는다. AI가 이렇게 많은 것을 대신할 수 있다면, 발명교육은 여전히 필요한가.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정면으로 답한다. 문제를 발견하고, 왜 그것이 중요한지 정의하며, 여러 가능성을 비교하고, 더 나은 방향을 선택하는 힘이야말로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인간의 역량이고, 그렇기 때문에 발명교육이 필요하다고. 발명교육의 본질이 결과물이 아니라 사고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창의성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 ‘AI의 제안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어떤 선택이 더 책임 있는가’를 묻는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발명교육을 단순한 만들기 수업이나 도구 활용 교육으로 축소하지 않고, 학생이 삶의 문제를 관찰하고, 타인의 불편에 공감하며, 기술의 가능성과 윤리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도록 만드는 시민 교육으로 바라본다. 동시에 AI를 학생의 사고를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질문과 탐색을 확장하는 조력자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아니라, AI와 함께 얼마나 깊이 사고할 수 있느냐다. 발명교육이 왜 AI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한가를 교육 철학과 실제 수업 설계의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보여 주는 책이다.

작가

김다솔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