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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NEW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

창조적 리더 스티브 잡스는 왜 피카소에 열광했을까?

대여 5일 7,000
구매종이책 정가20,000
전자책 정가10,000(50%)
판매가10,000
NEW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

책 소개

<NEW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 미술은 이제 교양이 아니다,
창의와 상상을 이끌어내는 현대의 보관소다

종전까지는 교양으로서의 미술이 강조되면서 과거 일부 특별한 사람들만 누릴 수 있었던 것으로 인식돼 온 미술이 대중에게 보다 친근해졌다. 덕분에 우리는 미술에 일가견이 없더라도 한번쯤 <모나리자>나 <최후의 만찬>, 피카소나 앤디 워홀 같은 유명 작가의 작품을 직간접적으로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이제 미술을 보는 하나의 화두가 새로 제시된 듯하다.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의 원천으로써의 미술이다. 우리가 스티브 잡스라는 한 사람에 그토록 열광하는 이유는 현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단 한 사람의 창의적 인재’를 필요로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너나없이 모두 창의에 열광한다.

이 책은 인간 중심의 예술 시대를 연 르네상스부터 비주얼 아트로 대표되는 현대 미술까지 창의, 상상 그리고 소통을 중심으로 미술이 가진 힘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감상이나 여가, 교양을 위한 미술을 넘어 미적 체험을 통한 소통이 창의와 상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영화와 함께 떠나는 굵직한 미술 세계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이 책은 2014년에 출간되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고, 2018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여러 언론과 학교, 공공기관, 기업등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책으로 2020년 개정2판으로 출간한다. 기존 책을 구매한 독자들은 개정2판 책을 다시 구매할 필요는 없다.


출판사 서평

창조적 리더 스티브 잡스는 왜 피카소에 열광했을까?

스티브 잡스는 창의력의 원천으로 미술을 꼽았다. 그리고 ‘창조미술로 역사를 바꾼 혁명가 피카소’를 여러 차례 언급했을 정도로 피카소에 매료돼 있었다. 그런데 그는 왜 많은 예술장르 중에 하필 미술, 그리고 많은 예술작가 중 왜 피카소를 두고 창의력(creation)을 논할까?

두 천재의 공통점은 모방을 통한 창조적 조합 능력의 귀재였다는 것이다. 입체파를 미술사에 탄생시킨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은 르네상스 이후 500년이나 유지돼 오던 원근법을 무너뜨린 파괴적인 작품이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기존 것들에 대한 탐구와 모방, 조합의 과정이 있었다. 그는 세잔 등의 영향을 받았을 뿐 아니라, 앵그르의 <터키탕Le Bah Turc, 1862>이나 원시 이베리아 조각상의 얼굴 모습을 본떠오기도 했다.

‘복잡하지 않으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가전제품 같은 컴퓨터, 친근하면서도 우아한 컴퓨터’를 만들고 싶어 했던 스티브 잡스는 평소 백화점의 주방용품 코너를 둘러보는 게 취미였다고 한다. 그는 퀴진아트 믹서기를 보고 매킨토시를 만들었다. 직관적인 아이콘 형태의 운영 체제를 가진 매킨토시는 제록스가 만들어놓은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것이고, 여기에 터치 기술을 더해 아이패드를 개발했다. 그는 휴학 중 우연히 수강한 캘리그라피 교양 미술수업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전환점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르네상스에서 앤디 워홀을 넘어
그래피티 미술까지 명화와 함께 떠나는 명작의 세계

이 책은 볼거리가 많은 이 시대와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또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인문교양 미술사’를 찾는 이들을 위해 ‘스티브 잡스가 반한 피카소’는 출판되었다. 제목은 미술사조들을 다루며 이야기를 기술한 14개의 소제목 중 하나를 선택하였다. 르네상스 미술부터 현대의 그래피티 미술까지 서양 미술사의 여정에 따라 명화와 미술에 대한 의문과 답을 풀어낸 책이다.


나와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
미술(Art)은 근대를 기점으로 조형미술(Fine Art)로 다시 현대에 와서는 시각미술(Visual Art)로 그리고 이제는 과거부터 이어져온 회화, 조각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한 뉴미디어 예술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표현된 작품과 행위를 포함하면서 시각예술(Visual Arts)로 불린다. 시각예술은 역사 흐름 속 시각적으로 표현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인이나 사회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심미안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시각예술은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 지루함, 불평 등 마취 상태에 빠져 있는 우리들이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하며 세상과 사물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바라볼 수 있는 상상력을 제공한다. 시각예술은 세상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고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어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교양기초교육원 대학교양기초교육 컨설턴트, 한국정보기술전략혁신학회 SW응용연구센터 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교양연구학회 연구이사, (사)아이섹어소시에이션 사무국장으로 활동했으며 배재대학교 주사경교양과목 교과개발 감수, 경기도 평생교육 정책개발 연구 평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푸른나무미디어학교 자문 등 대학, 기업, 협회 등에서 여러 자문과 멘토로 활동을 한 바 있다.

프랑스 Strasbourg 대학교 미술학 학사 및 석사, 경희대학교에서 “대학 교양미술 수업을 위한 융복합수업 설계 모형 개발” 으로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다.

저서 및 논문으로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로 선정된 ‘스티브잡스가 반한 피카소(2014년), 공저로 참여한 메이커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시 만난 구성주의(2017년) 등이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박물관에서의 메이커교육”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개정판을 출간하며

01 영화 《다빈치 코드》와 전인형 인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르네상스 시대
영화 《다빈치 코드》의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진실
모나리자는 여자이며 최후의 만찬에는 여자가 없다
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은 명작인가?
만능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르네상스 시대

02 영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와 세계 최초의 자유미술경제시장
영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와 평범함을 회화에 담은 베르메르
17세기 네덜란드 ‘세계 최초 자유미술경제시장’ 시대에 태어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03 영화 《카미유 클로델》과 불운의 연인 카미유가 흠모한 로댕의 조각 사랑
영화 《카미유 클로델》과 19세기 프랑스 여성 예술가의 이루지 못한 꿈
인간의 마음을 조각하다
로댕의 연인 조각가 카미유 클로델
불운의 연인 카미유가 흠모한 로댕의 조각 사랑

04 영화 《누드모델》과 마네의 누드 스캔들
영화 《누드모델》은 본질과 과정 미학을 말하고 있다
보티첼리의 인간이 된 비너스
앵그르의 여체에서 찾은 이상미
마네의 스캔들 <풀밭 위의 점심>

05 영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와 만인의 연인 인상주의
영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의 명화 사랑과 부자놀이
대륙을 넘나드는 인상주의 인기
다양한 개성의 총체 ‘인상주의’
인상주의는 최초의 국제적 미술양식이고 현대적 미술운동이다

06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와 마티스의 춤추는 색채 힐링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와 힐링을 넘어 행복 시대로 가는 대한민국
마티스의 색은 직관적 표현이다.
야수파는 색의 도발로 20세기 미술사를 열었다.

07 영화 《타이타닉》과 스티브 잡스가 반한 피카소
2012년 타이타닉 호 침몰 100주년을 기리며
피카소는 왜 유명하지?
입체파를 탄생시킨 <아비뇽의 처녀들> 뭐가 그리 대단한가?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창의력의 원천 ‘미술’
스티브 잡스가 반한 피카소

08 영화 《파리의 미국인》과 라울 뒤피의 수채화 빛 무대
영화 《파리의 미국인》이 그림처럼 꿈꾸는 세상
꿈의 무대를 대신한 명화
이미지 시대를 열다

09 영화 《베트맨》과 1차 세계대전 후 다다의 이상세계
슈퍼히어로 배트맨과 스타악당 조커
다다이즘, 제1차 세계대전의 실망과 전통거부 반예술의 아방가르드
마르셀 뒤샹의 <변기>가 어떻게 예술작품이야? 또 그는 왜 유명하지?

10 영화 《취화선》과 서양에서 오는 동양 바람 타시즘
최우수감독상으로 55년 칸영화제 `무관의 한'을 풀어준 영화 《취화선》
대량소비사회에 대한 비판적 엘리트 의식의 아방가르드 추상미술
파울 클레 ‘예술이란 보이는 것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
으로 만드는 것이다’

11 영화 《폴락》과 미국의 시대를 연 현대미술 ‘액션페인팅’
미국의 신화 잭슨 폴락
뉴딜정책의 공공미술사업과 나치를 벗어난 현대미술의 수도 ‘뉴욕’
미국 신화를 만든 잭슨 폴락 ‘우연 같은 추상적 질서의 극치’
‘이젤화의 종말’ 자유의 액션페인팅

12 영화 《아르테미시아》와 1970년대 재발견된 여성화가
영화 《아르테미시아》와 1600년대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 최초 여성화가 이야기
왜 위대한 여성미술가는 없었나?
재발견된 멕시코 최고의 여성화가 프리다 칼로

13 영화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의 후예 검은 피카소
영화 《바스키아》와 미국영웅이 된 최초의 흑인 천재화가
평범함을 고차원의 예술로 이룬 팝아트의 ‘예술과 삶의 결합’, 이젠 시각미술이다
바스키아의 멘토였던 스타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
공동체 예술이 된 거리의 낙서화 그라피티

14 영화 《인사동 스캔들》과 도난, 복제 및 예술품의 가치와 보존
2000년대 한국미술시장 파티와 2009년 한국영화 《인사동 스캔들》
복제와 진품, 복원과 도난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2013년에 보는 예술품의 가치와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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