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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씨남정기ㆍ서포만필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사씨남정기ㆍ서포만필> <사씨남정기>는 조선왕조 숙종 때 김만중이 지은 풍간 소설이다. 사씨가 교녀의 모함으로 폐출된 후 모진 고생을 하면서도 정절과 부덕을 지켜 시댁으로 돌아가 부귀영화를 노린 반면,교녀는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효수당한다는 내용으로 매우 교훈적이다.

<서포만필>은 고금의사적,성현의 말씀,시문에 대해 논평한 김만중의 문집이다. 정철의 <관동별곡>등을 '동방의 이소'라고 평가한 내용이 실려 있어 우리나라 문학 평론집의 고전이라 평가되고 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김만중(金萬重, 1637〜1692)
조선시대의 문신·문학가. 호는 서포(西浦).
1665년 29세 때 정시(庭試)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정언(正言)·수찬(修撰)을 역임했으며, 71년에 암행어사가 되어 경기와 삼남(三南)의 민정을 살핌.
1679년부터 예조참의·공조판서·대제학·대사헌 등을 지냈으나 장숙의(張淑儀) 일가를 둘러싼 언사(言事) 사건에 연루되어 선천(宣川)으로 유배됨. 1688년 풀려났으나 다시 탄핵받아 남해(南海)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구운몽(九雲夢)〉을 집필한 후 56세로 병사함.
작품으로는 〈사씨남정기〉 〈서포만필〉 〈구운몽〉 〈서포집〉 〈고시선(古詩選)〉 등이 있으며, 특히 〈구운몽〉은 전문을 한글로 집필하여 우리 소설문학의 선구로 꼽힌다.

역자 - 전규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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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씨남정기
서포만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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