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0.07.15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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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9.9만 자
- 4.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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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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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88934953821
UCI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작품 소개
이적, 김동률, 스윗소로우, 테이가 추천한 라디오 작가 강세형의 청춘 공감 에세이!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는 강세형이 테이의 뮤직아일랜드, 이적의 텐텐클럽,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에서 쓴 원고들을 모아서 만든 라디오 에세이이다. 글들이 방송되었던 당시 코너의 제목인 '청춘, 그 길에 서서' '기억, 한 컷' '어떤 하루'를 소제목으로 정했다. 그녀는 무엇이든 보고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좋아하는 책, 영화, 그림, 만화들을 접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방송작가 일을 시작했다. 라디오 에세이는 소설과 에세이 그 사이 어딘가쯤에 놓인 글 같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글들이 누군가에 닿아 '내 이야기 이면서도 내 이야기가 아닌' 어떤 다른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이른 아침, 잠에서 깬 아저씨는 이제 내 청춘도 끝나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날은 그의 마흔아홉번재 생일이었고, 강세형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대학을 졸업하면서, 긴 연애에 끝을 만나면서, 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넘어가던 해에도, 그리고 지금도 때때로 그 생각을 한다고 말한다. 어느 순간, 아 내 청춘이 끝나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녀가 이야기하는 청춘의 모습을 만나는 것은 어떨까? 마치 나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어제 들은 친구의 이야기 같기도 한, 친근하고 따뜻한 그녀의 글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쓸쓸함이 결코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한다.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는 강세형이 테이의 뮤직아일랜드, 이적의 텐텐클럽,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에서 쓴 원고들을 모아서 만든 라디오 에세이이다. 글들이 방송되었던 당시 코너의 제목인 '청춘, 그 길에 서서' '기억, 한 컷' '어떤 하루'를 소제목으로 정했다. 그녀는 무엇이든 보고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좋아하는 책, 영화, 그림, 만화들을 접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방송작가 일을 시작했다. 라디오 에세이는 소설과 에세이 그 사이 어딘가쯤에 놓인 글 같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글들이 누군가에 닿아 '내 이야기 이면서도 내 이야기가 아닌' 어떤 다른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이른 아침, 잠에서 깬 아저씨는 이제 내 청춘도 끝나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날은 그의 마흔아홉번재 생일이었고, 강세형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대학을 졸업하면서, 긴 연애에 끝을 만나면서, 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넘어가던 해에도, 그리고 지금도 때때로 그 생각을 한다고 말한다. 어느 순간, 아 내 청춘이 끝나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녀가 이야기하는 청춘의 모습을 만나는 것은 어떨까? 마치 나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어제 들은 친구의 이야기 같기도 한, 친근하고 따뜻한 그녀의 글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쓸쓸함이 결코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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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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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세번읽었어요 또 읽을겁니다 사는게 힘들때마다
kmo***2019.01.24분명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따뜻한 글이다. 그러나 모든 이야기는 기승전 전애인으로 끝이난다. 그건 참 별로다.
eun***2017.05.10다 아는 얘기라고 생각하며 무심히 페이지를 슥슥 넘기다가 문득 내 청춘이 끝났음을 깨달았네요.
nor***2017.01.30공감이 되고 상처를 덮어주는 글인것같아요
kro***2016.06.16맘이 조급할때 나도 그런데 너도 그렇구나 하며 볼수있는 책. 나에게 지금 너 또한 잘살고 있어 힘내 라고 말하는거 같다.
hjy***2015.06.21아프니까 청춘이다 를 보고나서 몇일동안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상처가 너무나 큰탓인지..회복이 아직도 안되서 다시 선택한 책입니다. 공감하는 글귀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책으로 인해 빨리 슬럼프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여름휴가때 일만했지만 지금 이순간만큼은 마음이 편하네요! 강추!
san***2012.08.12한 페이지마다 하나씩 메모를 남겨놓는 책! 이제서야 나오다니..ㅠ 완전 기다리던 책이다!! 웬만한 청춘에세이 저리가라임. 완전 추천!!
her***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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