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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상세페이지

과학 과학일반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구매종이책 정가29,800
전자책 정가20,800(30%)
판매가18,720(10%)

책 소개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 포브스 선정 2020년 꼭 읽어야 할 책 ★★★



무리짓기 본성이 역사를 이끈다!

곤충, 유인원, 수렵채집인의 사회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총, 균, 쇠》《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사피엔스》와 같은 반열에 오를 책.”

_마이클 셔머, 〈스켑틱〉 발행인



침팬지 집단에서 글로벌한 익명 세계까지

거대한 사회를 일구어낸 생물학적 본성에 관하여

인간과 동물에게 사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류는 어떻게 다른 동물과 달리 넓은 지역에 걸쳐 큰 국가를 이루었을까? 그 실마리는 누가 집단에 속하고 누가 속하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방법, 즉 사회적 정체성을 확인하는 방법에 있다. 이 책에선 곤충과 포유동물, 수렵채집인 사회를 통해 어떻게 친족사회에서 더 큰 사회가 출현하는지, 국가는 어떻게 건설되고 붕괴되는지, 집단 간의 동맹과 충돌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끼리끼리 뭉치고 외부자를 배제하거나 포용하는 것은 어떤 조건에서 이루어지는지를 밝힌다. 사회에서 느끼는 분열과 화합의 딜레마를 이해하는 토대가 되는 책.


출판사 서평

★★★ 포브스 선정 2020년 꼭 읽어야 할 책 ★★★



무리짓기 본성이 역사를 이끈다!

곤충, 유인원, 수렵채집인의 사회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침팬지 집단에서 글로벌한 익명 세계까지

거대한 사회를 일구어낸 생물학적 본성에 관하여



침팬지는 모두를 알아야 하고, 개미는 아무도 알 필요가 없다. 인간은 일부만 알면 된다.

완전히 새로운 물음을 통해 인간 사회를 보다

우리는 늘 인간이 만든 체제나 제도를 중심으로 사회를 이해해왔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 역시 사회를 이루며, 이들의 사회는 인간 사회와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이 책은 개미나 벌과 같은 사회성 곤충의 사회, 코끼리나 늑대나 유인원 같은 포유류 사회, 원시 인류였던 수렵채집인의 사회가 구성되는 방식을 살펴보며 사회의 본성을 탐구하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동물들의 전반적인 사회생활 양식을 살펴보면서,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내부자와 외부자를 알아보는 방법인 ‘표지’에 주목하여 사회의 생성·번영·붕괴를 탐구한다.



인간과 동물은 어떻게 외부자를 인식하는가

사회적 본성이 작동하는 방식을 통해 정체성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책

공항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평화롭게 모여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그리고 그 장면에서 인간이 다 침팬지로 바뀐다고 생각해보자. 난장판이 될 것이고, 자칫하면 대학살이 일어날 수도 있다. 침팬지는 한 개체가 모든 구성원을 알아야 사회가 성립되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어떻게 모르는 사람들과 별문제 없이 지낼 수 있는 걸까? 즉, 침팬지와 인간 사회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이런 질문을 던지며 보다 폭넓은 동물종의 사회로 우리를 안내한다. 예를 들어 개미는 같은 사회 안에서 아무도 알 필요가 없다. 모든 개체는 서로를 모르지만 정교한 분업 체계를 통해 함께 위업을 달성한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여러 동물종들이 사회를 이루는 방식을 비교하며 ‘사회의 자연적 본성’에 대해 탐구한다. 여기에 더해 수렵채집인의 삶과 인류의 역사도 살펴본다. 수렵채집인 선조들은 오늘날의 거대 국가들을 짐작할 수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지금과 같은 사회가 만들어졌을까? 독자들은 이런 변화를 가능하게 한 조건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인간 사회가 지금의 국가처럼 커다란 규모를 갖게 된 것은 사람들이 다른 민족 집단을 받아들이면서 변화에 맞춰 표지 인지 방식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양성의 허용이 결과적으로 사회를 강화하는 요소가 되었지만, 동시에 사회를 찢어놓을 수 있는 스트레스 요인, 이를테면 인종차별이나 외국인 혐오를 발생시키기도 했다. 그런데 이건 피할 수 없는 현상일까? 표지의 종류와 그것이 작용하는 방식이 다양하다면, 표지를 다르게 구성하여 외부자와 공존하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이런 질문들까지 다룬다.



‘곤충학계의 인디애나존스’가 밝힌 인간 사회의 생물학적 뿌리와 문화적 진화

100여개국에 걸친 현장탐사와 방대한 자료조사로 완성한 역작

현재 스미스소니언 협회 연구원이고 하버드대학 인간진화생물학과 방문연구원이며, 하버드대학에서 에드워드 윌슨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 마크 모펫은 100여개국에 걸친 현장연구와 폭넓은 자료조사를 통해 이 책을 집필했다. 에드워드 윌슨에게 “자네가 어떻게 아직까지 살아 있는지 알 수 없군”라는 말을 듣기도 하고, ‘곤충학계의 인디애나존스’(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 ‘무모한 생태계 탐험가’(마거릿 애트우드)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는 몸을 사리지 않고 현장탐구에 나서는 것으로 유명한 동물행동학자이다. 사회적 곤충을 전공한 그는 개미를 비롯한 곤충의 사회성에 대한 관심을 사회 일반에 관한 연구로 확장했고, 인간행동진화학회Human Behavior & Evolution Society 컨퍼런스에서 사회진화에 대한 세션을 이끌었다. <휴먼 네이처> 저널에 실었던 “인간의 정체성과 사회의 진화”를 바탕으로 이 책을 완성했다. 인간 사회를 시·공간적으로뿐만 아니라 종을 넘어서 폭넓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그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우리의 진화적 선조에서 시작해서 오늘날의 인류까지

자연사적 관점을 통해 보는 사회의 빅 히스토리

이 책의 독서는 동물행동학, 인류학, 심리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이루어지는 방대한 여정이다. 여기에선 각 부에서 다루는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겠다.

1부에서는 다양한 척추동물 사회를 살핀다. 사회 내부에서나 사회 간에 이루어지는 동물들의 이동이 다양한 집단의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대부분의 포유동물 사회가 하나로 뭉치려면 구성원들끼리 서로 얼마나 알고 있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덧붙여 인간이라는 종은 이런 규모의 한계를 어떻게 뚫고 나올 수 있었는가 하는 수수께끼가 제시된다. 2부에서는 이런 규모의 한계를 가뿐하게 돌파한 유기체 집단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곤충 사회를 살펴보는데, 곤충 사회는 규모가 커지면 기반시설과 노동 분업이 더욱 복잡해지는 등 인간 사회와 비슷한 경향이 나타난다. 또 대부분의 사회적 곤충, 그리고 향유고래 같은 몇몇 척추동물이 자신의 정체성을 표시하는 무언가를 이용해서 사회와의 제휴 관계를 입증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개미는 화학물질(냄새), 고래는 소리를 이용한다. 이런 간단한 기술은 기억력의 한계에 제약받지 않기 때문에 일부 종의 사회를 거대한 규모에 도달하게 해주는데, 몇몇 경우에는 아예 상한선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에선 인간 사회에서 사용되는 표지들도 살펴보는데, 그중에서는 너무 미묘해서 잠재의식으로만 알아차릴 수 있는 행동도 있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 인간은 익명 사회에서 낯선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규모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회를 달성할 수 있다.

3부와 4부에서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렵채집인의 사회와 침팬지·보노보의 행동을 살펴본다. 저자는 원숭이들이 자신들의 발성 중 하나인 팬트후트의 사용 방식에 간단한 변화를 주어, 같은 사회 구성원을 확인하는 필수적인 소리로 만들었다는 가설을 제시한다. 이런 변화 혹은 이와 비슷한 일이 우리의 머나먼 선조들에게도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5부에서는 이런 표지와 사회 소속성을 뒷받침하는 심리를 탐색한다. 사람들은 각각의 사회를(그리고 각각의 민족과 인종을) 독립된 생물종처럼 보이게 만드는 근본적인 요인을 소유한 타인들을 어떻게 이해할지, 유아는 이런 집단을 알아보는 법을 어떻게 학습할지, 타인과의 상호작용 과정을 간소화하는 고정관념은 어떻게 편견과 연결될지, 또한 편견은 어떻게 자동적이고 불가피하게 표현되어 외부자를 독특한 개인이 아니라 그가 속한 민족이나 사회의 일원으로 인식하게 하는지 밝힌다.

6부에서는 사회 간 관계를 다룬다. 자연에서 모은 증거들은 동물 사회들이 꼭 충돌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평화는 경쟁이 최소화된 상황에서 드물게 몇몇 종에서만 나타남을 보여준다. 7부에서는 사회가 어떻게 합쳐지고 와해되는지가 서술된다. 모든 사회는 일종의 생애주기를 거친다. 대부분의 경우 결정적인 사건은 기존에 존재하던 사회의 분할이다. 8부에서는 어떤 변화가 사회를 국가로 확장시켰는지, 또 사회가 어떻게 종말을 맞이하게 되는지 살펴본다. 마지막 9부에서는 민족과 인종, 그리고 국민 정체성의 등장을 다룬다. 정복한 사회가 정복당한 사회와 긴밀하게 맞물리는 하나가 되려면, 독립적 집단들을 통제하던 상태에서 그들을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쪽으로 변화해야 한다. 그러려면 사람들의 정체성 조종이 필요한데, 소수민족 집단이 다수집단에게 자신을 맞추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동화 과정은 어느 정도선까지만 달성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지 알아본다. 끝에서는 현대 사회가 어떻게 이민을 통해 다수의 외부자를 친화적으로 편입시켰는지를 살펴보고, 사회가 과연 필연적인 것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한다.


저자 프로필

마크 모펫 Mark W. Moffett

  • 경력 스미스소니언 협회Smithsonian Institution 연구원
    하버드대학 인간진화생물학과 방문연구원
  • 링크 공식 사이트

2020.08.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마크 모펫 Mark W. Moffett

스미스소니언 협회Smithsonian Institution 연구원, 하버드대학 인간진화생물학과 방문연구원. 하버드대학에서 에드워드 윌슨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00여 개 나라를 직접 다니며 인간과 동물 사회의 진화, 개미의 사회적 행동, 숲 캐노피 생태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곤충학계의 인디애나존스’(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 ‘무모한 생태계 탐험가’(마거릿 애트우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모펫은 세계 각국의 오지를 다니며 새로운 동물종과 그들의 행동을 기록해왔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에 오르기도, 마약왕들에게 바람총을 쏘기도 했고, 열대 악어부터 치명적인 큰삼각머리독사까지 온갖 동물을 잡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리 자연에 매료되어 학교에서는 부적응자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를 중퇴했으나, 벨로이트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아 생태학 연구를 시작한다. 학부 시절 5편의 논문을 출간했고, 1980년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대학원생 연구비 지원을 받아 하버드대학을 다니기 시작했다. 이때 모펫은 네팔, 스리랑카, 뉴기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필리핀 등을 돌아다니며 지금까지 연구된 적 없는 수많은 개미들을 조사했다.

아시아 개미의 사회적 행동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을 배웠는데 첫 사진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실렸고, 박사 과정을 마칠 때쯤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본사에 사무실이 생겼다. 학위 취득 후 하버드대학 곤충학과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버클리 캠퍼스에서 일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꾸준히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들과 소통하는 탁월한 과학 스토리텔러로 이름을 알려왔다.

과학 탐사 및 현장연구를 장려하는 익스플로러스 클럽에서 뛰어난 탐험가에게 수여하는 로웰 토머스 메달Lowell Thomas Medal,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 협회에서 주는 우수 탐험가상Distinguished Explorer Award, 하버드에서 문학적 가치가 높은 글에 수여하는 보든상Bowdoin Medal 외에 사진 분야에서도 수많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위에 있는 국경선: 열대우림 캐노피 탐험The High Frontier: Exploring the Tropical Rainforest Canopy》 《개구리 마주보기Face to Face with Frogs》《개미들 사이로 여행하기Adventures among Ants》 등이 있다.

자연 속에서 헤매고 다닐 때가 아니면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이자 동료 여행자인 멜리사 웰스와 함께 지낸다. 롱아일랜드 그린포트에 있는 그의 사무실은 책, 나무 오르기용 도구, 곤충 연구 기구, 카메라 장비 등으로 가득 차 있다.

홈페이지 doctorbugs.com


저자 소개

지은이

마크 모펫 Mark W. Moffett

스미스소니언 협회Smithsonian Institution 연구원, 하버드대학 인간진화생물학과 방문연구원. 하버드대학에서 에드워드 윌슨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00여 개 나라를 직접 다니며 인간과 동물 사회의 진화, 개미의 사회적 행동, 숲 캐노피 생태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곤충학계의 인디애나존스’(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 ‘무모한 생태계 탐험가’(마거릿 애트우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모펫은 세계 각국의 오지를 다니며 새로운 동물종과 그들의 행동을 기록해왔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에 오르기도, 마약왕들에게 바람총을 쏘기도 했고, 열대 악어부터 치명적인 큰삼각머리독사까지 온갖 동물을 잡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리 자연에 매료되어 학교에서는 부적응자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를 중퇴했으나, 벨로이트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아 생태학 연구를 시작한다. 학부 시절 5편의 논문을 출간했고, 1980년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대학원생 연구비 지원을 받아 하버드대학을 다니기 시작했다. 이때 모펫은 네팔, 스리랑카, 뉴기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필리핀 등을 돌아다니며 지금까지 연구된 적 없는 수많은 개미들을 조사했다.

아시아 개미의 사회적 행동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을 배웠는데 첫 사진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실렸고, 박사 과정을 마칠 때쯤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본사에 사무실이 생겼다. 학위 취득 후 하버드대학 곤충학과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버클리 캠퍼스에서 일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꾸준히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들과 소통하는 탁월한 과학 스토리텔러로 이름을 알려왔다.

과학 탐사 및 현장연구를 장려하는 익스플로러스 클럽에서 뛰어난 탐험가에게 수여하는 로웰 토머스 메달Lowell Thomas Medal,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 협회에서 주는 우수 탐험가상Distinguished Explorer Award, 하버드에서 문학적 가치가 높은 글에 수여하는 보든상Bowdoin Medal 외에 사진 분야에서도 수많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위에 있는 국경선: 열대우림 캐노피 탐험The High Frontier: Exploring the Tropical Rainforest Canopy》 《개구리 마주보기Face to Face with Frogs》《개미들 사이로 여행하기Adventures among Ants》 등이 있다.

자연 속에서 헤매고 다닐 때가 아니면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이자 동료 여행자인 멜리사 웰스와 함께 지낸다. 롱아일랜드 그린포트에 있는 그의 사무실은 책, 나무 오르기용 도구, 곤충 연구 기구, 카메라 장비 등으로 가득 차 있다.

홈페이지 doctorbugs.com



옮긴이

김성훈

치과 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번역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리하는 뇌》 《이상한 수학책》 《10대의 뇌》 《운명의 과학》 《무엇이 인간을 만드는가》 《뇌의 미래》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서문



1부 제휴와 알아보기



1장 사회가 아닌 것(그리고 사회인 것)
무엇이 우리를 하나로 묶는가 | 잘 어울리는 사회 | 사회 없는 협동



2장 척추동물이 사회에 소속되어 얻는 것

사회를 꾸리면 포유류에게는 어떤 이점이 있을까? | 사회 내부에서의 관계



3장 사회 이동

함께 혹은 따로 | 바뀌는 충성의 대상



4장 개체 알아보기

서로 다른 알아보기 수준 | 기억력이 필요하다 | 개체 알아보기와 사회 규모





2부 익명 사회



5장 개미와 인간 그리고 사과와 오렌지

큰 사회 건설하기-개미에게 배우는 교훈 | 개미 왕국에서의 분업 | 큰 사회와 작은 사회의 복잡성



6장 궁극의 국수주의자

무지한 개미 | 익명성 | 척추동물의 익명 사회 | 개미 왕국의 새끼 치기



7장 익명 인간

인간 사회의 표지 | 표지 알아보기 | 언어의 역할,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 것 | 허용되는 변화, 튀는 행동, 이탈자 | 뇌에 가해지는 부담





3부 최근까지 남아 있는 수렵채집인



8장 밴드 사회

분열-융합과 인간 조건 | 수렵채집인 사회의 진실 | 고대 인종 | 익명의 유랑자



9장 유랑 생활

만물박사 | 논의에 의한 통치 | 집단적 결정 | 인간에게 사회가 갖는 장점-밴드 속에 살아가기



10장 정착하기

모이기 | 비 오는 날의 심리 상태 | 리더십 | 왔다 갔다 하는 생활방식 | 차이를 안고 살기 | 우월감 느끼기 | 정착지와 선사시대의 권력 차이





4부 인간 익명 사회의 오랜 역사



11장 팬트후트와 암호

과거에 대한 답 찾기 | 진화하는 표지 | 암호 | 살아 움직이는 게시판 | 문화 라체팅





5부 사회의 기능(혹은 비기능)



12장 타인의 감지

깃발을 위해 목숨을 바치다 | 아기는 사람을 어떻게 분류하는가 | 인간의 본질과 ‘외부자들’ |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 잠재의식적 불안



13장 고정관념과 이야기

신속한 판단 | 기억, 망각, 의미 그리고 이야기



14장 거대한 사슬

순위 매기기 | 바닥에서 살아남기 | 동물 그리고 진화에서의 선입견



15장 거대한 통합

사회가 자아가 되다 | 하나로 행동하기



16장 친족을 제자리에 놓기

자연에서 보이는 친족과 사회 | 친족 관계 IQ | 유사 친족에서 확대가족으로





6부 평화와 충돌



17장 충돌은 필연적인가?

놀라울 정도로 잔인한 행동 | 폭력과 정체성 | 폭력에서 멀어지기-자연으로부터의 교훈



18장 남들과 잘 어울려 놀기

동맹의 다양성 | 일을 계속 돌아가게 하기 | 최초의 시장 | 교역과 문화적 차이





7부 사회의 삶과 죽음



19장 사회의 생활사

침팬지와 보노보의 새로운 출발 | 사회를 세우는 다른 방법들 | 인간 사회 붕괴시키기



20장 역동적인 ‘우리’

개선과 혁신 | 외집단의 탄생 | 궁극의 단절



21장 외부자의 발명과 사회의 죽음

분할, 그리고 ‘우리’와 ‘그들’에 대한 인식 | 매직 넘버 | 사회는 어떻게 죽는가





8부 부족에서 국가로



22장 마을이 정복 사회로

식량과 공간 | 마을 사회 | 거리낌 없이 합치지는 않는 사회들 | 외부자 받아들이기 | 노예 들이기 | 정복 사회



23장 국가의 건설과 붕괴

국가 사회의 조직과 정체성 | 문명의 행군 | 파편화, 단순화 그리고 주기 | 국가의 전진과 후퇴





9부 포로에서 이웃, 그리고 글로벌 시민으로?



24장 민족의 등장

통제 | 동화 | 지배 | 사회적 지위 | 통합



25장 비록 나뉘어 있어도

역할 | 인종 | 시민권 | 국수주의자와 애국주의자



26장 사회의 불가피성

보편 사회의 꿈 | 사회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



결론 정체성은 변하고 사회는 흩어진다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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