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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눌림목 매매법 상세페이지

파동 눌림목 매매법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 관심 1
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31%↓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출간 정보
  • 2026.08.08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4만 자
  • 27.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431060
UCI
-
파동 눌림목 매매법

작품 정보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
차트 공부의 목적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확률이 높은 자리’를 찾는 데 있다!

『파동 눌림목 매매법』 단 하나의 원칙,
파동으로 ‘추세’를 확인하고,
눌림목에서 ‘손익비’로만 들어간다.
모두가 끝을 외칠 때, 파동은 상승을 가리킨다!

※ 파동 눌림목 매매법이란? 달리던 말이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에 올라타, 다시 내달릴 때 수익을 거두는 전략이다. 단, 아무 말에나 올라타지 않는다. 파동이 허락한 자리에만 들어간다!

차트는 보는 게 아니라 읽는 것이다.
보는 자는 급등을 쫓고,
읽는 자는 눌림목을 잡는다.
진짜 기회는 급등 전 ‘눌림목’에 있다!

세상에는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려주겠다는 책과 전문가가 차고 넘친다. 하지만 정작 그 종목을 ‘언제, 어디서, 왜 들어가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짚어 주는 곳은 드물다.
많은 개인투자자는 말한다. “차트를 볼 줄 안다.” 그러나 매수 버튼 앞에 서는 순간, 차트는 사라지고 감정만 남는다. 차트를 해석하는 방법은 배웠지만, 매매를 결정하는 기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차트는 볼 줄 알지만,
매수 버튼 앞에만 서면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차트 공부의 목적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확률이 높은 자리’를 찾는 데 있다. 그래서 눌림목은 기회도, 함정도 될 수 있다. 차트 구조와 파동 흐름이 맞지 않는 눌림은 결국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책에서 다루는 ‘눌림목 매매법’은 빠르게 들어가 수익을 내는 기술이 아니라, 들어가지 않아야 할 자리를 먼저 구분하는 기준에 가깝다. 기준이 생기면 기다림이 쉬워지고, 손절은 늦지 않으며, 매매는 훨씬 단순해진다. 기준이 생기는 순간, 투자는 운이 아니라 실력이 된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기준이다!

작가 소개

직장을 다니며 주식을 시작했고, 초보 시절의 뼈아픈 손실을 오직 독학으로 돌파했다. 스승도, 자본도, 인맥도 없었다. 차트와의 정면 승부 끝에 세상에 없던 고유의 매매 기법 ‘파동 눌림목 매매법’을 완성한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그의 강점은 ‘이론가’가 아니라, 매일 같은 시장에서 직접 매매하며 살아남는 ‘실전가’라는 데 있다.

큰 손실의 막막함과 초보의 두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는 어려운 이론을 늘어놓기보다 ‘지금 당장 차트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방법을 전하는 데 집중한다.

그의 출발지는 취미 삼아 오픈한 네이버 카페였다. 그곳은 어느새 1.5만 명 규모의 커뮤니티로 성장했고, 직접 손잡고 가르친 제자만 150명에 이른다. 그가 내세우는 것은 ‘말’이 아니라 ‘숫자’다.

핀업이 주관하는 투자 대회에서 MVP를 6회 수상하며 자신의 기법이 우연이 아닌 ‘구조’임을 증명했고,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재테크 분야 상위 1% 채널과 스레드 팔로워 1.5만 명을 보유한, 영향력 있는 주식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그 모든 검증을 통과한, 단 하나의 매매 기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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