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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실컷 먹던 날

담맘, 나의 스물여섯 사막의 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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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관 저자
e퍼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08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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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5.6만 자
  • 5.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066029
UCI
-
바나나를 실컷 먹던 날

작품 정보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나 80년대 초 중동 건설 현장으로 떠나 낯선 땅에서 버터낸 한 평범한 청년의 진짜 인생 이야기로 누군가는 이 책에서 자신의 젊은 날을, 누군가는 부모님의 삶을 만날 것이다.

작가 소개

?박병관. 1956년, 나라 전체가 가난하던 시절에 태어났다. 시골 마을에서 아홉 남매의 맏이로 자랐다. 육군 중위로 전역 후 1981년 한 건설회사에 입사해 해외사업부에서 일했고, 1982년 4월 스물여섯의 나이에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지점으로 부임했다. 담맘과 주베일을 오가며 2년간 여권·비자·노무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귀국 후 본사에서 4년을 더 일한 뒤 공무원으로 전직해 28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다. 자신을 기다려 준 분과 가정을 이루었고, 지금은 아내와 함께 서울에서 노년을 보내며 그 시절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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