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04.18 전자책 출간
- 2018.04.23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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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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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8674169
UCI
-
슬기로운 언어생활
작품 정보
읽으면 읽을수록 말이 예뻐지는 일상언어 사용법
『말 그릇』 김윤나 작가의 말 너머 사람을 보는 법
정말 말해야 할 때 말하지 못하고, 듣기 싫은 말도 참아야 하고, 가끔은 어설프게 조언하기도 하고, 눈치 없이 끼어들기도 하고… 우리는 매일 말 때문에 고민한다. 해야 했는데 하지 못한 말,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 말 때문에 후회하고 속상해한다. 사람 사이의 말이 매뉴얼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대화가 예상한 대로 되지도 않는다. ‘이럴 때는 이렇게’에 딱 들어맞는 정답이 없고, ‘그때그때 다르다’라는 점이 말을 어렵게 하고 사람을 괴롭게 한다. 그렇기에 말을 제대로 쓰려면 사람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단순한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과 사정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우리의 언어생활에 ‘슬기로움’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_말 그릇』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윤나의 말에 관한 두 번째 에세이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말과 사람, 관계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아 언어생활에서의 슬기로움에 관해 이야기한다. ‘말’이 아닌 ‘말 그릇’을 보자는 전작에 이어, ‘말’이 아닌 ‘말 너머’를 보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속에서 살피지 않으면 찾지 못할 깨달음들을 모아 여백이 많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채웠다. 짧은 문장 옆 남은 자리는 독자가 느꼈을 여운으로 채우기를 권한다.
『말 그릇』 김윤나 작가의 말 너머 사람을 보는 법
정말 말해야 할 때 말하지 못하고, 듣기 싫은 말도 참아야 하고, 가끔은 어설프게 조언하기도 하고, 눈치 없이 끼어들기도 하고… 우리는 매일 말 때문에 고민한다. 해야 했는데 하지 못한 말,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 말 때문에 후회하고 속상해한다. 사람 사이의 말이 매뉴얼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대화가 예상한 대로 되지도 않는다. ‘이럴 때는 이렇게’에 딱 들어맞는 정답이 없고, ‘그때그때 다르다’라는 점이 말을 어렵게 하고 사람을 괴롭게 한다. 그렇기에 말을 제대로 쓰려면 사람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단순한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과 사정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우리의 언어생활에 ‘슬기로움’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_말 그릇』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윤나의 말에 관한 두 번째 에세이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말과 사람, 관계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아 언어생활에서의 슬기로움에 관해 이야기한다. ‘말’이 아닌 ‘말 그릇’을 보자는 전작에 이어, ‘말’이 아닌 ‘말 너머’를 보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속에서 살피지 않으면 찾지 못할 깨달음들을 모아 여백이 많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채웠다. 짧은 문장 옆 남은 자리는 독자가 느꼈을 여운으로 채우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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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y***2022.12.16전체적으로 느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녹아 있는 따스한 책 이 책의 반만 닮아도 인간관계는 성공할 것 같아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차 마시면서 천천히 음미할 책...이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네요.
yjy***2022.02.28중간중간 왈칵 눈물이 날거같았어요~
hun***2022.02.19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고 이해했어요
byu***2021.10.07내삶에 많은부분을 다시생각하는 시간을 갖게되네요.
isu***2021.08.04스토레가 짧아서 아쉽지만 그만큼 쉽게 읽히고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들이 있다
a77***2021.07.18이전 작품에 비해 훨씬 읽기 좋았습니다. 더 와닿기도 했고요
dea***2021.06.23쉬운 문체로 접근 하면서 마음에 깊은 여운을 주는 책입니다. 저는 말그릇도 좋았지만 이 책이 더 제 성향에는 더 맞았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읽고나서 정말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나역시 그런 말들을 듣고 싶기 때문이겠지요* 잘 읽었습니다!
ami***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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